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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와 별자리의 만남
결혼 전 남녀가 연애기간이나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알아보는 것 중의 하나가 궁합일 것이다. 서로를 잘 잘 알지 못하고 다른 생활환경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느 정도 감정의 교감이 되고 좋아하는 마음이 쌓이면 궁합의 내용과 관계없이 결혼이 잘 성사되기를 원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에너지는 늘 상 변화하는 것으로 처음에 좋은 마음으로 시작하고 사귀다 보면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 헤어지기 싫고 언제나 같이 있고 싶을 정도가 되어 결혼에 이를 수 연애 할 때의 환경과 여건 나이 등의 모든 조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연애의 기간에 알아왔던 상대의 에너지 파장은 감정적인 요소가 우선 할뿐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가짐이 체질과 기질을 비롯해 선천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하지만 수용적이 되고 여유가 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삶의 무게가 더해지는 후천적 환경변화에 따른 에너지 파장이 한결 같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 개인이 가지는 선천적인 바탕인 체질이야 말로 근본적인 틀로서 일정형태 안에서 변화하게 된다. 그러므로 개인이 어떤 해에 태어났는지를 보는 동양의 띠는 거시적이고 외형적인 에너지를 쉽게 볼 수 있고 어떤 달에 태어났는지를 보는 서양의 별자리는 개인의 특성을 미시적이면서 내형적인 모습의 바탕 에너지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다.

흔히 네 살 차면 볼 것도 없다는 말은 태어난 해마다 가지는 오행(목화토금수)의 기운이 해마다 다르면서 4년 만에 반복적으로 같은 오행의 성질이 온다는 뜻인데 이것은 외형적이고 거시적인 면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별자리의 특성도 오행을 기준으로 분류 할 수 있고 반복적인 성격을 가짐으로 별자리 궁합도 곁들어 함께 봐야 되는 것이다.

원래는 개인의 속궁합까지도 봐야 만이 정확한 예측을 할 수 있지만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띠와 별자리의 궁합만으로도 개인의 기질은 충분히 파악 할 수 있고 연애관계에 있어 서로의 사주단자까지 왔다 갔다 할 정도의 사이가 아닌 경우, 상대의 띠와 별자리만 가지고도 손쉽게 개인의 성향이나 기질을 쉽게 맞춰볼 수 있는 MAM 궁합법을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적인 구분 혈액형
사람의 구성은 정신과 육신이듯이 마음이 나타내 보이는 모습의 기질이 있는가하면 내부적으로는 오장육부의 허실에 따른 육신적 체질이 있다.
체질과 기질은 체와 용의 관계로 같은 사람이지만 나타나 보이는 영역이 서로 다르다.
기질은 나타내 보이는 모습의 형태로 구분 지을 수 있지만 선천적인 오장육부의 형태는 쉽게 알아보기 힘들다. 그러므로 한방에서는 체격이나 몸의 형태, 음식의 습관 걸음걸이 등 많은 요소를 주관적인 해석을 통해 결론을 낸다.
 
 
혈액형은 변화하지 않는 육신적 조건이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선천적인 요소이다.
몸의 특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성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MAM궁합법 에서는 띠와 별자리 그리고 혈액형을 서로 조합해서 개인의 특성을 구분하는 방법을 써서 서로의 특성의 조합을 통한 궁합법을 사용한다.

물론 “스타그램“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개인의 오라, 체질 그리고 기질까지도 쉽게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에 속궁합이며 자신의 달란트와 미션까지도 알아 볼 수 있으며 나아가 상대와의 전생의 인연까지도 추정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을 말할 때 현재까지는 정확한 구분이 따로 없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체질이 무엇이고 어떤 성격의 사람이고 하는 것이 현재까지 피상적이고 주관적인 설명에 머물고 있다. 오죽하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을 모른다.” 라고 말했겠는가!

태어난 년도에 따른 에너지와 계절에 따른 변화, 어마어마한 파도를 몰고 다니는 조수 간만의 차이도 달의 차고 기울음에 의해 이루어지는바 개인이 태어날 때의 날과 시간은 개인의 에너지 형성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몸의 혈액형은 내부적인 특성이 반영된 자신의 선천적인 에너지 성향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A, B, O, AB 가 어떤 성격이고 하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근본적이고 외형적인 틀을 먼저 파악한 다음 내부적인 형액형의 특성을 따져야만 그 사람의 외형적인 성향, 근원적인 모습과 함께 내적 특성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삶의 프로그램 아이코드 i-Code
개인이 가진 불변의 개별 라이프 코드 Life Code인 아이코드가 있다.
지구상에 사람이라는 보편적인 특성은 누구나 가지지만 나와 똑 같은 성격의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이러한 특성은 자신의 영혼이 선택하는 이번 삶의 전체적 프로그램을 잘 수행하는 몸의 스펙 즉 사양을 정하는 일과 같다.

부모가 자식을 남자아이, 여자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등 선택 할 수 없다. 또한 시대적으로 먼저 태어나 배우자를 만나 자식을 놓는 입장에서 보면 태어나는 자식이 개인이 살아가고자하는 삶의 프로그램에 필요한 유전적 스펙에 맞는 부모를 선택해서 입태(入胎)하는 형태로 봐야 하는 것이다.

지구에 태어난 날과 시간 그리고 장소 그리고 성씨로 물려받은 집안의 유전자에 개인의 이름에너지까지 보태지면 지구에서 단 한사람으로의 고유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로 입태(入胎)시에 별의 기운까지도 임신기간을 계산해서 알아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아이덴티티는 정확하게 구분 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의 라이프코드는 자신만이 가지는 아이덴티티 코드로서 지구에 태어났을 때의 조건과 환경변수를 데이터화시키고 타고난 체질을 기반으로 개인에게 나타나는 기질과 혈액형을 조합해서 스타그램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아이코드를 찾아 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남녀 개인의 에너지 특성, 인성, 적성 등의 개인적 데이터와 자신과 관련된 가족을 비롯한 인간 관계에너지, 배우자와의 궁합 에너지등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삶의 패턴까지도 읽어 내어 참고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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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인구에 같은 사람은 없다

현재 지구상의 인류는 약 65억 정도이지만 똑 같이 생긴 사람은 하나도 없다. 인종과 민족이 다르고 나라별 지방마다 서로 다른 에너지를 타고 나기 때문 일 것이다. 각자의 몸이 자신에게 필요한 몸과 마음을 얻어 지구에서의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한 선택된 계획의 결과로 볼 수 있다.
개인의 입장에서 보면 각자는 특별한 존재로 나와 같은 사람이 없다는 것은 이 지구상에 나의 에너지로만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특별한 사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났다고 봐야 한다. 부모에게 유전적 형질은 받았지만 많은 인종과 민족 그리고 나라와 특정 지방에서 태어난 것은 그 곳의 에너지가 나의 몸과 마음의 에너지 특성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영혼의 입태는 부모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태어나는 영혼은 부모의 유전인자를 받아 목적에 따른 자신만의 특별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 지구에서의 100년을 살아가기 위해 입태를 했다고 봐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서 왔다 하드라도 사명이 있을 것이요, 자기의 몸과 마음의 틀에 맞는 일을 잘하기 위해서 개인의 달란트와 미션을 가지고 이번 세상에 지구로 태어났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듯이 자신에게는 육체적인 특성을 공유하는 부모와 형제, 같은 지역과 민족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음과 양의 선택적 에너지로 남여의 역할을 세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구성 요소는 각자가 시간차를 가지고 태어나는 만큼 자신이 태어날 때의 별자리 위치와 지구의 궤도에 따른 에너지 환경의 유사성에 따라 자기와 비슷하거나 음양의 반대적인 파장의 사람과 함께 살아감으로서 자신의 에너지를 보완하고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다른 남과 여의 체질과 기질
남과 여는 서로 다르다. 같은 체질과 기질이라 할지라도 근본적인 음양에너지 바탕이 다른 것이다. 기본적으로 N과 S극의 자석처럼 서로를 끌어당기고 상대에게 끌린다. 그러나 자신의 에너지 궁합과 잘 맞는 사람과의 결합은 한평생을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잘 살아갈 수 있지만 잘 맞지 않으면 피곤하게 살아가거나 깨어지기 쉽다.

생물학적으로는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는 기관이 더 있고 남자의 경우는 좋은 씨를 갈무리해서 뿌리는 역할을 하고 있듯이 선택적인 음양의 입태를 통해 이번 생에 지구에서의 역할을 한 성(性)을 통해 이루어진다. 트랜스젠다의 경우처럼 소수지만 양성적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다.

마음을 통해 몸이 통제되기도 하지만 몸의 특성을 통해 마음이 움직일 수도 있다.

"A sound mind in a sound body"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 라는 속담을 알고 있다. 그러나 "A sound body in a sound mind" 건강한 마음으로부터 건강한 몸이 만들어지는 것도 같은 이치가 되는 것이다.
몸과 마음이 서로 다른 특성을 가졌지만 하나로 볼 수 있듯이 남과 여의 특성도 누구나 가지고 있다. 남자 같은 여성도 있고 남성 같은 여성도 있다.

이러한 특성을 좋고 나쁨으로 볼 것이 아니라 개인의 역할과 특성에 맞추어 디자인 된 형태로 봐야 하는 것이다.

남자가 남자답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고 여성스럽다는 것도 그때 마다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다. 즉 주어진 여건에 따른 특성이 남성으로서 또는 여성으로서의 선택을 하고 태어났으므로 자기의 성에 맞는 역할을 잘 해야 하는 것이다. 다만 자신이 생물학적으로 죽었다 깨어나도 가지지 못하는 자신의 반쪽을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함께하고 몸과 마음의 관계처럼 서로 다른 개체의 특성을 공유함으로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것이다.

특화된 것은 전문화가 된다는 의미인데 자신이 남성이지만 여성적이라든가 그 반대의 경우같이 일반적이고 보편적이지 못하다고 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가를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일어난다. 전문화 될수록 반대적으로 보완 할 수 있는 궁합을 찾음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쉽게 배가시킬 수 있는 것이다.


서로가 필요한 것을 가진 반쪽

8~90년대부터 시작된 유니섹스의 시대는 남과 여의 특성을 허물고 남성주도사회의 많은 부분이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제력을 가지는 것으로 발전되면서 독신이 늘고 출산이 줄어드는 형태로 성(性)적 특성의 격차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남녀 서로가 필요한 존재임을 인식하면서도 산업사회의 발달과 더불어 많은 필요부분을 다른 것으로 대체해갈 수 있고 찾아가는 형태로 바뀌면서 외로움과 스스로에 대한 장벽을 허물지 못하는 우울증이 많아지고 있다.

결혼을 했다 하드라도 서로에 대한 특성이나 인정이 부족함으로서 서로에게 사회적 기능으로서의 역할만이 강조되는 형태의 부부관계가 많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사춘기 때의 이성은 호기심과 가슴 설레는 이지적 동경의 대상이었든 것이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면 더 이상 설렘이 없어지는 형태의 일들은 결혼도 하기 전에 이성을 경험하고 성(性)적인 정보가 넘쳐나면서 조숙해지는 시대의 흐름은 이성의 필요성과 절실함을 상대적으로 둔화시키고 있는 현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서로가 필요한 반쪽을 가졌지만 그 가치를 잘 모르고 또한 서로를 잘 인정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자신의 잃어버린 반쪽을 찾기가 쉽지 않다.

궁합은 맞추어 보는 것은 남녀와 인간관계에 있어 기본적인 요소로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처럼 상대가 어떤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파장이 나와 잘 맞는 가를 살펴보고 보완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하물며 배우자가 될 사람들의 특성은 서로가 파악하고 잘 맞춰가기 위해 노력해야 될 것이고 받는 사랑보다는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이 위주가 되어 상대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방식에서의 남녀궁합이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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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기질적인 문제와 관련이 깊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이다. 그러나 기쁨과 슬픔 노여움과 즐거움 등의 감정체 형태로서 일부 마음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다.

마음의 세계는 음양이 존재해서 좋고 나쁨을 구분하고 남과 여의 특성을 가진 형태로 나타난다. 아주 미세하게 나타나는 감정적 요인으로부터 크게는 대범한 생각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어우러지는 즉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생각의 형태를 나타낸다.
흐린 날이나 비오는 날의 느낌과 생각이 다르듯이 태어나면서 만들어지는 환경은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조건이 많은데 이를 확대해보면 태어날 당시의 지구와 달이 태양의 어떤 각도와 위치에 있을 때인가와 우주적 에너지의 영향을 어떻게 받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또한 지구와 같은 형제 별들이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까지의 위치가 태양과 지구와 얼마나 가까이 있는가에 따라 지구에 미치는 에너지 파장이 서로 다르게 형성되는 것이다.

마음은 개인의 Life style과 관련이 깊은 각자의 성향(性向)으로 개인의 기질(氣質)과 관련이 깊다. 마음은 본래의 자아이지만 나타나 보이는 하위적 자아는 기질적 형태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후천적인 자기개발이나 마음의 수양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지만 이러한 마음역시 타고난 자신의 방식과 스타일에 따른 형태를 중심으로 만들어짐으로 깨달음의 방식이나 느낌 그리고 감동은 서로 다르게 전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도 태어날 때의 선천적인 조건에 따라 서로 비슷한 파장과 다른 파장들이 있다. 즉 겨울에 태어난 사람의 마음의 틀과 여름에 태어난 사람들의 성향이 다르고 낮에 태어난 사람과 밤에 태어난 사람들의 생각의 방식과 형태 그리고 파장이 조금씩 다른 것이다. 이것은 개인이 태어날 때의 환경과 시간, 그리고 절기에 따른 에너지 간섭현상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몸은 체질의 특성에 따른다

몸의 에너지는 보이지 않는 마음보다는 현실적인 것이다.
그러나 오장육부의 생김새와 크기에 따라 체질이 결정된다. 이러한 사실도 언제 입태(入胎)되고 어떻게 태어 낳는가의 조건을 가지고 분류 할 수 있다.
황제내경에서 말하는 운기의 흐름에 따라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입태 일을 역산 할 수도 있고 입태 당시의 절기나 기후 조건에 따른 에너지의 영향과 태어날 때의 조건에 따른 몸의 특성을 계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선조들이 날이 굳은 날이나 천둥 번개 치는 날, 흉사가 있는 날 등은 함부로 합방하지 않도록 하였고 태교를 중요시해서 임신기간을 각자의 나이로 인정해서 태어나면서부터 한 살로 정하는 것은 서양의 방식과 다른 방식이지만 훨씬 과학적이라 할수 있다.

지금은 제왕절개로 좋은 날을 잡아 출산일을 정하지만 따지고 보면 그 해와 달은 일반적으로 결정되어 있고 약 2주 정도의 날 이내에서 좋은 날을 잡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즉 개인의 큰 틀에서의 띠와 별자리는 입태일에 미리 정해지는 것이다.

몸의 체질은 이제마 선생이 사상으로 분류 했지만 전체 인구를 1/4로 구분 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 그러나 큰 카테고리 안에서 질병이 오는 방식이나 성격 맞는 음식등 많은 유사성을 구분할 수 있는 그룹핑의 개념을 가지고 볼 수 있는 것은 상당이 새로운 시각이었음에 분명하다.

이러한 체질도 선천적으로 만들어진 마음의 부분과 같이 후천적인 장부구성에 따른 몸의 에너지로 구분 한다면 같은 공명에너지의 파장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구분을 할 수 있고 성격이나 특성, 마음과 몸, 기질과 체질의 관점에서 구분 할 수 있는 것이다.
체질과 기질은 체와 용의 관계이다

마음의 특성을 통해 기질을 구분하고 몸의 특성을 통해 체질을 분류 할 수 있다면 개인의 특성과 성격을 좀 더 세분화해서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체질과 기질은 같은 근원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바 사용 목적에 따라 구분되어지는 요소로 봐야 한다.

체질에서 기질이 나오듯이 마음에서 몸의 에너지가 나온다. 즉 몸과 마음이 둘이 아니지만 서로가 체(體)와 용(用)의 상태가 되는 것이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일부이므로 몸은 마음의 크기에 비해 작지만 실제적인 몸의 체험과 경험을 통해 마음을 갈고 닦는다.

또한 심즉기(心卽氣) 기즉심(氣卽心) 이란 말이 있듯이 마음 가는 곳에 기 즉 몸의 에너지가 있고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는 것이다.

부부간에 기질의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은 Life style에 문제가 없다. 또한 마음자락의 쓰임이나 이해가 좋은 편이다. 그러나 기질의 궁합이 맞지 않으면 마음이 잘 맞지 않거나 살아가는 모습에서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삶의 주안점의 포커스가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

체질의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의 경우는 좋아하는 음식이나 선호도가 비슷해서 같이 살아가는 데는 불편함이 없다. 그러나 체질적으로 잘 맞지 않으면 오랫동안 백년해로하기는 더욱 힘들다.

궁합은 서로의 에너지가 같은 극성끼리는 밀어내고 다른 극성끼리는 잡아 다니듯이 남과 여가 비슷하면 오히려 밀어내고 내가 가지지 못한 바를 가지면 매력이 있으므로 끌어당긴다. 그러므로 배우자의 경우는 서로가 상충되는 요소가 아니면서 비슷한 파장을 지닌 삼합(三合)과 육합(六合)의 경우라야 가장 좋은 것이다.
퍼머링크 http://dailywef.co.kr/vlink/6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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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오늘만큼은 모두의 사랑이 당신에게로 향할 것입니다. ..........................


2월 28일 오늘은 브랜드네트워크 정회원이신 이세구 박사님의 생일입니다.
스타그램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고 계신 박사님이 생일을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를 다 이루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appy Birthday to YOU!!!"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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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에서의 사람은 약 65억에 달한다.

그러나 나와 같이 생긴 사람은 한사람도 없이 모두가 다르게 생겼다.

이것은 각자의 모습이 서로 다른 인생의 목적과 역할을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미션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 할 수 있다.


인간의 탄생은 대단히 어려운 작업으로 남성의 한번 사정할 때 3억 마리의 정자 중에 단 한 마리만이 수태에 성공하게 되는데 확률로는 3억분에 1이다.

또한 건강한 상태로 자라서 성인이 되고 가정의 중심이 되고 상대적으로 사회나 국가를 위해 제몫을 하기는 결코 쉽지 않는 일이다.


그러므로 개인의 절대가치 입장에서의 미션은 나름 특별한 가치를 가진다고 봐야 한다.

개인의 특성에 따라 그 사람의 달란트는 태어날 때 주어지는 상대적 비교우위의 살아가는 잘할 수 있는 도구라면 미션은 개인이 지구에 온 결과적인 목적에 해당함으로 이번 세상에서의 역할과 미션은 개인의 절대가치를 기준으로 봐야하는 것이다.


개인이 출세하고 좋은 차를 타고 명예를 얻거나 돈이 많은 것들을 모두가 부러워하지만 이것은 상대적 가치평가 기준으로 개인의 절대적 가치기준 즉 소명의식으로 보면 조금은 얘기가 달라진다. 자신이 가진 달란트를 기준으로 돈을 벌거나 명예를 얻음을 절대가치에 해당되는 기준으로 보면 결국 자신의 역할, 소명을 이루기 위한 과정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는 과정은 다르지만 각자는 모두 특별한 존재라 할 수 있다.

다만 자신이 어떤 존재이고 무엇을 위해 태어낫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과정이 길어지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의 어드레스를 잘 찾지 못하는 것이다.    


스타그램은 천문과 책력이라는 객관적 기준으로 개인이 지구에 태어날 때를 중심으로 별의 배치를 살펴 몸의 에너지를 어떻게 형성했나를 살펴봄으로서 개인의 에너지 특성상 어떤 일을 하기에 적합한가를 따져 달란트를 정하고 나아가 인성과 적성 그리고 궁극적으로 개인의 미션과 삶의 프로그램을 찾아볼 수 있게 만든 도구이다.


이것은 동방박사가 별을 보고 예수탄생을 알고 예루살렘에 찾아왔듯이 보는 방법이고 우리조상들이 쓰던 입태(入胎)도 육신월月에 별태(台)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 별들의 에너지가 들어와 임신하는 것으로 인식했다. 


인간이 태어나는 자체로 개인별 소명을 누구에게나 있다고 보고 이러한 소명을 잘 수행하기위한 달란트도 함께 가지고 온다고 본다. 그러므로 귀납법적인 유추로 몸의 특성과 적성 그리고 성격과 기질을 판단해서 거꾸로 별들의 에너지 집합적 특성을 통해 개인의 달란트와 미션을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미션 즉 소명은 Given Talent와 연관이 있다. 이것은 개인이 자기 역할을 해야 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속한다. 또한 40대에서 50대 초반에 이르면 누구나 Turning point를 맞이하는데 이는 자신의 달란트를 사용해서 살아가다가 불혹不惑 의 나이를 지나 지천명知天命을 깨닫게 됨으로 자신의 삶을 괘도 수정해야하는 때로서 삶에서 큰 변화를 겪게 되는 시기가 되는 것이다.

 


The 40 Round의 브랜드 네트워킹은 불혹의 나이를 중심으로 개인의 달란트인 브랜드로 전문화해서 찾아주고 더불어 갈수 있는 사람들과 연계하여 항차 본인들이 가야할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이 시대에 필요한 모임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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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명)을 만나야 했습니다.
이세구 원장님, 이기원 원장님, 박숙미 사장님...임무가 무거웠습니다.

이 인큐베이팅을 결정할 당시 조찬에서 김찬상무님은 먼저 가셨습니다.
나중에 블로그 포스팅을 보고 아셨다 하더군요.
전화통화 할때 대전에서 모기만한 소리로 '이따 전화 드릴게요'
아마 교육수강중이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혼자 다니기로 했습니다. 모이기로 시간을 잡을려 하니 도대체 시간이
모여지지 않아서 몸으로 시간으로 때우기로 하고....

먼저 이 들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괜찮은 사진 한컷 올립니다. ㅎㅎ허허
이기원 원장님 병원에 있던 장면을 제 썩 괜찮은 카메라로 허접한 실력이 잡아올린 것입니다.


지난 20일 수요일!
일단 가장 멀리있는 남양주 수동리 계곡의 아리원으로 이세구 박사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가면서 전화드렸죠...'갑니다. 뵙고 싶습니다.'하구요.
여전히 눈이 많았습니다.
가는길에 개인적으로 아주 슬픈소식을 들어서 무거운 발걸음이었습니다.
이세구박사님을 만나 여러가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아리원의 비전, 스타빌리지의 설계도, 스타그램의 미래와 전략등에 대해 심도있는 얘기를 나눴습니다.


눈오기 전에 찍었던 아리원의 전경입니다. 여기에 눈이 20cm쯤 덮혔다 생각해 주세요..ㅋㅋ

천문과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로 완성한 인적성체질 등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인
스타그램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소개는 차후 별도로 해 보겠습니다.
꽤 긴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아쉬운 이야기를 매듭짓고 다시 서울로...

이번에는 암사동의 이기원원장님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이기원원장님은 '간해독 전문가'입니다.
모든병은 독이 쌓이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특히 간이 문제이다.
이 간의 독을 해소할 수 있다면 대부분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 그리고 또...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 실력으로 옮기기 벅찬 내용들입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율려침법-황종국님(의사가 못고치는 환자는 어떻게 하나의 저자)의 얘기로는
세상 최고의 침법은 율려침법인데 이것을 시전하는 분을 만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기원원장님은 이 침법의 시전자입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합니다.
'그 양반이 그걸 어디서 들었을까? 거 참...'

나는 병원 경영자도 사업가도 아닌데 그걸 해야 하는게 고역이야
진료와 치료부장, 신통한 약 제조자로는 자신있는데 이걸 팔아야 하니 말이야...쯧쯧...
하루 최고로 많은 손님을 받으면 20명이 한도라는 이기원 원장님.!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원장님의 전문분야를 탐색하던 중 발견하고 동의한 브랜드네임 -'간해독전문가'
일단 가장 멋진얘기가 지금 개발한 약 3가지는 간을 회복시키고 독을 제거해 주는 전문약인데
이게 팔 방법이 없다며 '너 장사좀 하라'고 합니다.  너무 좋은거거든....하면서.....
장사수완이라고는 개뿔?~!죄송)-;도 없는 나에게 읍소하는 원장님을 우리가 힘써 주어야 겠다
생각했더랬습니다.

원장님 병원에는 이런 방이 예닐곱게 있습니다. 이름들이 다 예쁩니다. 이게 진료실치료실 이름입니다.
나머지는 방문해서 확인해 주세요.ㅋㅋ

명상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습니다.
인간의 기와 자연과 우주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인정하는 저도 놀라운 대화들이었습니다.
공중부양의 진실, 기의 발견, 침법이 아닌 수기요법을 통해 침과 같은 효과를 시전하는 고수들
심지어 무협지의 내용이 소설적 재미를 위한 뻥을 제외하면 대부분 사실이라는 것까지...

나중에 풀어놓은 이야기 보따리가 많은 방문이었습니다.

어제저녁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몸이 고달프다고 하길래
오늘 환자 안왔나요? 했더니 다행히 ? 아무도 안왔다고 합니다.
이게 정상이 아니지요..

그렇게 인큐베이팅한다고 다니고 집으로 가는길에 조연심 위원장께 보고했는데...
글구 토요일, 일요일 목포, 울산을 돌며 1200km를 달려 집에 오니 12시 거의 다됏고
하은이 촬영하러 갔다 와서 녹초되고 저도 녹초...
그러다 이제사 올립니다. 늦어 죄송합니다.
이렇게 눈물의 인큐베이팅모임을 발로뛰며 했는데...박숙미 사장님을 못만났습니다.

곧 뵙고 즐거움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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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센터 아리원은 서울에서 약 40분에서 1시간이면 닿는 거리에 있다.
아담한 사이즈에 주변 풍광이 수려해서 들어가면 나오기 싫은 곳이다.
오랜기간 동안 꿈꾸며 찾아서 이곳에 터 잡고 이제는 세상을 향해 오라하는 곳이다.
이세구 박사님은 아리원의 원주(院主)시다.
그는 한의학과 천문학을 공부하며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이셨다. 자그마치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연구하신 결과물이다.
이름하여 '스타그램(StarGram)'

왠만한 사람들은 자기적성과 기질분석을 위해 디스크(DISC), MBTI, 애니어그램등을 한두번 경험했을법하다.
나도 몇차례 경험하며 분석해 보지만 틀려서가 아니라 한계를 많이 느꼈었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의할때 그게 단순히 의식적 생각이 전부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 생각은 환경과 분위기, 조건등에 영향을 쉽게 받고 또 자신을 표현하기보다 자신이 원하는 상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의 이중성에 분명한 기준을 대입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일견 맞고 동의하지만 깊이있는 본질에 다다르지 못한다.
그에 반해 스타그램은 주어진 본성, 환경과 우주의 섭리를 인간의 시각에서 최대한 수용하고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반증하는 특별한 자기진단 프로그램이다.
이제 겨우 맛을 보았지만 그 성능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뿐만 아니다. 황토방으로 이루어진 쉼의 공간, 치유의 공간은 또 다른 기대를 갖게했다.
우리는 대부분 주변에서 뜻하지 않게 소중한 분들을 잃는 경험을 했으리라.
그 가운데 더이상 어찌 할 수 없어서 눈물흘리며 바라본 경험 또한 있었으리라.
답은 자연이다. 그 자연속에 복원능력이 있고 생명의 능력이 있으며 치유의 능력이 있다.

아리원은 연구대상이다. 
분명 이곳에서 미래를 밝힐 특별한 움직임이 시작되리라 믿는다.

   자연치유센터 아리원에 도착하면 맨먼저 위와같은 전경이 방문자를 맞는다. '감사합니다'로 시작된다.


                         한의학의 기본은 精 / 氣 / 神 인데 이것을 올바로 자리잡게 하는 것이 휴식의가 아닐까?


                            스타그램은 독보적인 인성과 적성, 체질등의 진단프로그램이다. 백문이 불여일험!


                            파동으로 병을 치료한다-언론자료이다. 모든것은 파동이고 에너지다. 양자역학이 양자의학으로
                             이름만 바꿔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물질계와 정신계는 하나다. 


황토벽으로 바르고 각종 건강회복 장비를 갖춘 에너지룸-들어갈때와 나올때가 달라지는 곳이다.


저 안에 들어가서 누웠다 나와봐야 하는데...아쉬웠다. 각종 미네랄이 쏟아져 나오는 특별한 캡슐.!


                        방의 사방 구석에 자리잡은 파동생성기와 그 가운데서 회복과 치료가 이루어지는 스칼라 요법.


손을 통해 개인의 건강을 체크하고 아우라를 점검하여 진단하는 아우라컴-손을 올려놓으면 자신의 아우라가 보인다. 


그날 아차산산행을 마치고 함께 가신분들이다. 여성 3분은 아주 익숙한 기계들에 앉아 천연의 자세?를 뽐내셨다.
이곳에서는 그것이 어떤 자세인지 공개못한다. 조대표는 무척 떨었었지 아마? 그 증거 착실히 보관중이다.


아리원 원주이신 이세구 박사님과 사모님! 사모님의 연세를 짐작하시고 그 실제 나이를 맞추는 분에게 경품드린다.
이미 아는분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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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2월 12일, 집단지성네트워크가 새로 들어오신 정회원분들과 반경남 의장님의 소개로  두 분이 참석한 가운데 아차산에서 낭만적인 겨울산행을 마쳤습니다. 상임위원 중 김찬 상무님이 일자리방송 관련 일본출장으로 불참, 백승휴 작가님이 요즘 무리한 홍보분과 업무로 급격한 체력약화 증상을 보이며 불참, 김경호 대표님이 비지니스차 부산출장으로 불참, 안계환 대표님이 급한 업무로 불참한 가운데 치뤄진 이번 산행은 못내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악대장인 정책행정분과의 든든한 바람돌이 신철식대표님을 필두로 산악부 대장이라고 강력히 강조하고 전날부터 이어진 과로한 업무(?)에도 불구하고 아차산의 비경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신 김병수 대표님의 리드하에 아차산에서의 추억은 시작되었습니다.

모처럼 맑은 하늘은 집단지성네트워크의 일보에 응원메세지를 전해주었다. "잘 댕겨 오이소~~~"

 아차산 입구의 입간판.

아차산 전체를 보여주는 종합안내도

아차산 등산 초입부분의 약수터 옆 정자

자연보호를 독려하는 근엄한 돌맹이.

보이는가? 아차산 정상까지 2020m... 하지만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에서 만남의 광장 입구까지가 2300m... 시작부터 난 이미 등산코스보다 더 험한 길을 씩씩대며 올라온 것이다. 에고~~~ 다리풀려...



시원한 아침바람에 우리는 만남의 광장에서 반경남 의장님이 가르켜 주신대로 손을 탈탈 털면서 뒷굼치를 들었다 놨다하는 동작을 시작으로 양손을 번갈아가며 앞쪽 어깨와 뒷쪽 허리를 쳐대는 요상한 모양새의 운동을 감행하였습니다. 혼자하면 도저히 공개석상에서 하기에 어색할 동작도 함께 이기에 "얼~~~~~~~~~쑤!" 하는 기분으로 신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때도 신철식 대표님은 혼자 경호인답게 쭈그리고 앉아 다리를 푸는 엇박자의 동작을 하므로써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방미영대표님은 택시로 내가 헉헉대며 올라왔던 2300m를 가뿐하게 올라오셨고, 뒤늦게 도착하신 박선정대표님도 택시의 도움으로 편안한 산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호주여행을 마치고 선그라스를 머리띠처럼 두른, 아직 여행의 기운이 남은 모습의 김태균대표님은 백승휴 작가님의 빈자리를 카메라를 목에 걸고 당당히 지켜주며 산행의 이모저모를 남기는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사모님이 모셔다 주었다는 후문의 김태진 교수님은 산행복장이 아닌 모임참석 차림으로 끝까지 산행 후 일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아차산 만남의 과장을 지키는 수려한 침엽수... 맞나?

"서방님, 가지 마세요~~~@" "아니오, 난 나라를 지켜야 하오!" 이 둘이 누군지 나는 몰랐다. 아차산 정상 부근에 가서야 이들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전 서방님만 믿고 기다릴래요.." "걱정마시오, 내 무사히 돌아오리다" 이 둘은 다름아닌 평강공주와 온달장군이었다.

아차산 자생식물관찰로 입간판

서울의 아침이 아차산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는 커다란 돌맹이... 그 다음은 알아서 읽으시도록...

무성한 나무 사이로 떠오르는 해가 보이는가? 우리의 앞날도 이렇게 밝게 떠오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겠는가?



정회원으로 무사 입성하신 박숙미 (주)비트로시스윈 대표님은 하얀 모자에 하얀 오리털점버를 입고 깨끗함의 이미지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요즘 운동을 못해 얼굴이 푸석하다고 하던 김명지 예술감독은 함께 하는 우리모두의 물까지 훌쩍 올려줄 만큼의 미모로 아차산의 물관리에 한 몫을 당당히 해냈습니다. 따뜻한 미소로 맞이해주던 파티 & 푸드의 전도사이신 이윤화 대표님은 잔잔한 아우라를 퍼뜨리며 아차산의 청정함에 한 점을 찍어 주셨습니다.

산행에는 뭐니뭐니해도 복장이 우선이라고 하면서 암벽등반도 불사할 모양새의 방미영 부의장님은 시작부터 허기지다며 신철식 대표를 꼬드겨 호빵이랑 초코릿을 듬뿍 챙겨 넣으셨습니다. 그 옆을 이사 때문에 바쁘고 평소 다른 사람은 숱하게 산행을 시키면서 자신은 결코 함께 산을 오르지 않았다고 하시는 박선정대표님이 굳건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민화를 그리신다는 인천대 교수님과 많은 연예인들을 연예계에 진출시키는 데  혁혁한 공이 있다고 하는 임주현 대표님과 함께 드디어 아차산 등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차산 중턱(?)에 있던 온달교... 연인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기에 딱 좋은 장소다.

온달교를 씩씩하게 건너고 있는 저 다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지명수배 합니다.

겨울산이라지만 아직도 곳곳이 울긋불긋해서 역시 우리산은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 준 아차산.

전날까지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정말 하늘한번 푸르다... 야~~호.

나뭇가지 사이로 보이는 구름머금은 하늘도 반갑다고 인사를 한다.

우리가 자주 하던 말이 있다. "묻는다!" 드디어 그 현장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에 이 삽의 용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물도 공개할 예정이다.



동네 뒷산 정도의 완만한 경사를 자랑하면서도 끝없이 이어지던 계단의 공포... 아차산에 오르기전 이미 등산코스만큼보다 더 멀고 험한 경로를 경험한 나에게는 등산 자체는 아무 의미도 없었습니다. 그저 내 눈길을 사로잡는 바로 그 한 컷을 위하여 오르락내리락 하였는데 김병수 대표님은 그런 나를 산만하다는 증거로 모두 있는 자리에서 스스럼없이 습니다. 극단의 각오가 없이는 할 수 없는 말인데... 쩝!!

여유롭게 그리고 맑은 공기의 저항을 부드럽게 얼굴로 맞이하며 삼삼오오 올라갈 수 있는 아차산... 자연스럽게 각자의 숨은 이야기들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모습이 정감어렸습니다.

아차산의 위용을 나타내는 암벽등반코스... 그러나 우리는 그옆을 그냥 지나치기만 했다.

겨울이라 물이 말라잇는 아차산 계곡...

카메라만 들이대면 바로 모델이 되는 김병수 대표님과 김태진 교수님...

소나무는 언제 보아도 소나무다.

에고 힘들어! 하는 듯한 소나무를 애써 받쳐주고 있는 나무기둥... 우리도 나중에 늙고 힘둘어지면 서로 등받쳐 줄 그런 사람이 필요해지겠지...

가끔씩 눈을 들어 쳐다보는 하늘이 오늘따라 유난히 정겹다.



자연과 하나되는 것, 자연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 바쁜 일상에서도 이런 여유를 부릴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깊이 숨을 들이마셨을 때 느껴졌던 그 겨울산의 상큼함이 지금도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것은 내가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지요?

아차산의 정취를 한껏 부추기는 시 한자락... 이렇게 새가 머리카락을 몽창 훔쳐가는구나...

기억하는가? 아까 보였던 삽의 용도가...... 누구의 무덤일까?

정상에 가까이 가자 멀리 보이는 한강... 비쳐드는 했빛이 좋다.

서울에는 가 볼 곳이 많구나를 실감해 본 아차산 겨울산행...

아직도 갈대의 유혹은 물리치기 어렵다.

대성암을 알리는 안내 표지판...

정상에 가까올수록 더 가까와지는 파란 겨울하늘...

나무와 나무의 인연이 이어지는 것도 천년의 인연이라 했는데... "연리지" ... 하늘배경의 나뭇가지의 사랑이 더욱더 눈부심은 사랑의 위대함이겠지...

아차산 대성암 입구 표지판...

내가 봐도 멋지다...

아차산의 이야기들을 한 마디로 정의해주는 표지판

잘라논 나무 뒤로 풍성한 꼬리를 자랑하던 청솔모가 이리뛰고 저리뛰고 했는데... 카메라 성능문제로 그 현장을 놓쳐 버렸다. 요즘 고양이만 편식해서 모처럼 입맛 당기는 것을 찾았나 했는데.... 많이 아쉽다.



아차산성 입구에서 준비해간 귤,초코릿, 물 등을 먹으며 잠깐 동안의 휴식을 가진 우리들은 드디어 주린 배를 채울 수 있다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아차산을 내려왔습니다.  역시 먹는 것은 좋은 것이여... 사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점심예약이 되어 있던 옹기생삼겹살집... 가마솥에는 한 창 김이 모락모락 오르고 있었다.

이세구 박사님이 주치의라면서 바로 환자모드로 돌입한 방미영 부의장님... "아이고 허리야~~~~~~~" 저 숨은 미소는 무슨 의미일까...

점심 후 들른 이세구 박사님이 운영하고 있는 아리원 입구.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진다.

하얀 벽과 빨간 열매... 그 선명함의 대비가 한 층 아름다움을 더한다.

아리원에 들어오는 많은 사람들을 반가이 맞아주는 나무계단의 화초들...

이곳에 살면 저절로 모든 병들이 치유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하늘풍경과 아리원의 하얀 집...



아리원에서 들은 나의 과거 이야기... 다른 것은 다 잃어버렸는데 나의 전생은 바로 공주였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그간의 미스터리가 술술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거기다 도를 닦았다는 이야기까지... 흠... 내게 가끔 그분이 오시는 이유를 이제야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찾아가서 편안한 마음으로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야기들을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이세구 박사님과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제대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집단지성네트워크의 생생한 겨울스토리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생한 삶의 이야기들은 이제부터 시작됨을 모두의 눈빛과 열기에서 느낄 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좋은 인연을 허락해주신 집단지성 네트워크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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