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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5/19 브랜드업프로젝트 시즌1. 스티브잡스처럼 자기소개 하기 동영상 콘텐츠 제작, 첫번째 모임 (2)
  3. 2012/05/17 [박현진의 쇼쇼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이미지&스피치 컨설팅 (3)
  4. 2012/05/17 5월의 봄소풍처럼, 40라운드 정기모임 후기 by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1)
  5. 2012/05/16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2)
  6. 2012/05/14 [박현진의 쇼쇼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미리 인터뷰 '홀로서기는 오늘도 계속된다' (6)
  7. 2012/05/10 [공지] 40라운드 브랜드업 동영상 프로젝트 첫 모임 _ 5.18 금 (4)
  8. 2012/05/09 온라인 소통분과 번개모임 @진진바라
  9. 2012/05/07 5월 석모도 여행 일정 안내 (5)
  10. 2012/05/03 1박 2일 - 40라운드 봄소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
  11. 2012/05/03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브랜드업프로젝트 시즌1. 14분 브랜드업 동영상 제작 (12)
  12. 2012/05/02 40라운드 5월 16일 수요일 정기모임 공지 (13)
  13. 2012/04/29 "웃음소리" 가족사진전. 강동경희대병원 전시장.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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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2/04/25 [김태진의 톡톡톡] 2회. 하얀자화상의 작가 손현미 님
  16. 2012/04/20 목표의 그림을 그린 후 답을 찾아보는 것
  17. 2012/04/19 알찬 컨텐츠가 계속 만들어지는 40라운드 by 먹는언니 홍난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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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04/13 [김태진의 톡톡톡] 1회. 서울 누들로드의 저자 홍난영 회원님 (3)
  21. 2012/04/13 파인다이닝 음식 콘서트 JUN the PARTY + [봄SPRING] -셰프 이준의 스폐셜 디너 파티
  22. 2012/04/12 [박현진의 쇼쇼쇼]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미리 인터뷰 '돈키호테의 서울유랑기' (8)
  23. 2012/04/12 [박현진의 쇼쇼쇼] 행복전도사 반경남
  24. 2012/04/05 4월 18일 40라운드 정기모임 공지 (15)
  25. 2012/03/31 북TV365 특별방송] 작가전성시대, 작가라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e-Book, 저작권 에이전시, 베스트셀러 출판)
  26. 2012/03/30 저의 첫 책, 서울 누들로드를 선착순 6분께 드립니다 (8)
  27. 2012/03/30 평택교차로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초대합니다. -40라운드 김향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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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2/03/27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3월, '감성토크쇼 14분' (5)
  30. 2012/03/24 영화 언터쳐블(untouchable)을 보고서.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4)



1. ‘유동인이 말하는 유동인‘으로 시작해야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유동인은 누굽니까? 


- 저는 사람들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유코치’ 유동인입니다. 

  몸매만들기 연구소 body story 의 대표이며 운동을 통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 스포츠와는 어떻게 인연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셨던 건가요? 


- 처음 운동을 접한 건 유도입니다. 유도선수였고 용인대 유도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허리 부상을 자주 당해 재활에 관심이 있던 중, 스포츠 마사지 동아리에서 몸에 대한 공부를 통해 몸을 다루는 것에 좀 더 깊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가장 훌륭한 건강관리는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운동임을 깨닫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파고 들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대학교 3학년 때 부터입니다. 

3.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신 만큼 초기엔 어려움이 만만치 않았을 듯 한데요. 웨이트 트레이닝에 입문하시던 시절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 그때가 퍼스널 트레이닝이 처음 소개되고 있던 시점이었는데 이거다 싶었고, 스승님을 찾아 6개월의 노력 끝에 제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스승님을 만난 건 대학교 수업때입니다. 학교에 강의를 오셨는데 첫눈에 반한다는 느낌이 그런걸까요? 모든게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엔 체대 출신에 유도를 했다는 자만심이 컷던것 같습니다. 마음을 비우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조급해 지는 마음을 누르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운동에 자신 있었는데 기본자세만 3년을 해야 할 정도로 제 몸은 매우 엉망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낙서된 도화지에 비유하는데요. 제 몸이 도화지라면 여러 운동과 강한 습관으로 인하여 낙서가 많이 되어있는 상태였던 겁니다.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낙서를 지우는 과정이 매우 힘들었습니다. 결국 인정하게 된 것은 낙서 뿐 아니라 도화지가 구겨지거나 찢어진 상태였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고 선수가 되고자 했던 열망은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으로의 열정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4. 트레이너로서 제자를 가르치실 텐데요. 주로 어떤 제자들을 가르치셨습니까? 


- 다양합니다. 운동의 대상을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제자로서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을 가르치다 보면 고객과 제자로 자연스럽게 나눠집니다. 공통점은 모두 아마추어라는 것. 때로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은 트레이너 지망생. 시합을 출전해보고 도전을 해보고 싶은 일반인들. (나중에 알게 되지만 모두들 사연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건강을 찾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 비만을 극복하고 싶은 욕구를 가진 사람. 보다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구가 있는 사람. 웨이트트레이닝을 하나의 취미로서 즐기고 싶은 사람. 재활이 필요한 사람 등 운동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5, 가르치실 때 몸매 만들기에 대한 유코치님만의 어떤 철학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뭐든 인위적이고 작위적인 것에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몸을 다루는 일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몸을 만드는데 몸을 만드는 것은 아주 높은 인내와 끈기 그리고 정신력이 수반되는 과정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건 오래 못가는 것이고 결국 자신의 것이 되지 못합니다. 요요 현상과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몸짱도 되고 선수도 될 수 있습니다. 재미를 찾기 위해서는 잘 해야 합니다. 잘 한다는 것은 무겁고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을 잘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 원리로 몸은 하나의 커다란 원이라 생각한다면 가장 동그란 원이 가장 잘 굴러갈것입니다. 

잘 구른다는 것은 기능이 좋고 자연스럽다는 것인데 여기서 몸의 균형미, 자연미가 생겨납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운동을 통한 건강미 이것이 아름다운 몸의 조건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몸을 하나의 동그란 원에 가깝게 만들어 가는 과정 이것이 몸매 만들기 운동이며 운동을 즐기기 위한 시작입니다. 


6. 다음 사진을 보시면 이 분들은 운동과는 별 상관이 없는 분들 같은데요. 이 사진과 여기 계신 분들에 대해 설명해 주시죠.


- 이 사진은 제가 사람들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성격검사를 활용하고자 LCSI 교육을 받은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가운데 임승환 박사님이고 교육생들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게 된 계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body story 라 이름 한 것도 관계가 있습니다. 

몸은 나중에 죽으면 한 줌 흙이 되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동안에 매우 중요합니다. 결국 운동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겪는 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이야기와 정신을 남기는 과정입니다. 몸은 한 순간도 변하지 않고 가만히 있지 않으니깐요. 여행 견문록과도 같습니다. 제가 처음 코치로서 운동을 가르칠 때 매우 혼란스러운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운동의 방법은 제가 완벽하게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설령 그렇게 해서 몸을 완벽하게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들이 결코 행복해 지지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알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심리검사를 활용하면서부터 사람에 대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소리지르지 않고 몸을 만들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하하 

운동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은 치유받기 위함임을 이해합니다. 그것은 그들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7. 유코치님 만의 살인미소가 작렬하는 사진인데요. 여기가 어딘가요?


제가 일하는 곳입니다. 조각가가 작품을 만드는 마음이 이럴까요? 사람의 몸을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매우 커다란 희열을 느낍니다. 그것이 제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이구요. 

앞으로의 계획은 이렇게 몸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책으로 내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고 싶구요.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하게 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운동을 배우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달라졌다며 무슨일 있냐고 물어올 때, 

“요즘 나 운동시작했어.” 가 아닌

“요즘 나 유코치 만나.” 라는 말을 하게 되는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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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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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업프로젝트 시즌1.

스티브잡스처럼 자기소개 하기 동영상 콘텐츠 제작, 첫번째 모임

내 인생을 바꾼 터닝포인트 3가지

 

40라운드 참가자 | 김태진, 조연심, 박월선, 강정은, 박현진, 김언화, 안계환, 김경호

 

 

 

 

이른 결혼, 회사를 짤린건지 내발로 나온건지, 내 인생의 첫 책!

초특급 롤러코스터같은 인생의 주인공 '조연심'

 

2%가 늘 부족했지만 대한민국 1%에 들고 시펐던 남자.

노력형 행운아 '안계환'

 

타인에게 순종하는 것이 착하다!??

기대되는 착한년, 나쁜년, 미친년 스토리 '박월선'

 

현실을 벗어나 상상놀이가 취미였던 아이

스승님을 만나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다 '김언화'

 

산티아고를 걸으며 걷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다

굳은 살이 구원이다!!! '박현진'

 

살살 달려야 오~래 간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의사님 말씀

알바 1년만에 초고속 승진 '김태진'

 

꿈을 고민하다 정체성이?!!?

다음 모임에서 만남이 기대되는 '김경호'

 

마음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고싶다. 해야한다'

쮸끼니, 포도, 바질, 피똥싸게 노동해봤어요 '강정은'

 

 

더 재밌고 감동적인 스토리는, 살포시 감추어 둡니다.

두번째 만남

6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숙제는 연습모드 동영상 촬영해오기/ 스크립트는 강정은에게 5월 31일까지 보내주세용

 

총괄감독 조연심 | PD 김태진 | 조연출 강정은 | 촬영및편집 이재관

영상 촬영 및 편집은

현재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반장님이자 '인생기록사'로 개인브랜딩중인 이재관님이 함께해 주십니다!

 

 

 


 

뉴 아이패드를 구입했습니다!

신나는 마음에 iMovie와 대여섯가지 어플을 조합해서 '부대찌게'처럼 영상을 만들어 보았어요.

히히히.

진지하게 드라마처럼 만들고 싶었는데. 쌩뚱코믹으로 만들어졌네요:-)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www.40rou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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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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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톡톡톡과 쇼쇼쇼에서는 약간의 진행에 변화를 주었다.
톡톡톡에서는 토크쇼 진행이 끝나고 질문을 받기로 했고, 쇼쇼쇼는 쇼를 마치고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받기로 한 것이다.
극작가 손현미 & 인상학전문가 김은주의 현장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터닝포인틀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도 소중한데 두분의 전문가가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해준다니.
박현진의 쇼쇼쇼의 게스트는 무조건 지원하고 볼 일이다.
이 포스트는 두분의 피드백을 정리해둔다.




청바지에 하얀 재킷을 입고 발표시에는 초록 파일을 들었다.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 대표의 전반적인 이미지& 인상 코멘트

자기만이 이야기할 스토리가 있다는것이 중요하다.
아직 다듬는 중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고 자연스러움이 매력이다.
강정은 다움은 자연스러움이다. 
외모를 엄청나게 꾸미거나 변신할 성향을 아니다.
과한 꾸밈은 본인이 어색해 할것이다. 수수 내추럴한 매력으로 가꿔 나가길 바란다.

다만 앞으로
강연할 때의 무대가 중요해지고 프로를 지향 해야 하므로. 
이미지는 현실보다 한발 앞서가야 한다. 
겸손함을 누르고 자신감을 팍팍 세워요. 목소리로. 무대에 섰을때 공적 사적 커뮤니케이션이 필요. 
조금씩 천천히 다듬어지는 스타일이니깐 조금씩 꾸며나가보면 좋을것 같다.

 




극작가겸 제작자 손현미 대표의 스피치&연기 코멘트

크고 동그란 눈을 더욱 동그랗게 하시며 요목조목 조언을 주셨다.

내가 아는 20대 중 가장 열정적이고 훌륭하다. 그 콘텐츠에에 관해서는 지적할게 없다.
다만 쇼를 하는 동안 연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바로 '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대사와 연기의 기준이 천천히, 크게, 또박또박 말하는 것인데, 이는 연기에만 국한되는 건 아니다.
이를 물고 말하는 버릇이 있다. 세가지의 터닝 포인트에서 기승전결로 전달하는 것이 아쉽다.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기회'를 잡는 것이었다면 그 부분에 가장 힘이 실리고 그것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나야한다.
도입부의 연기도 평이했다. 도입부 들어갈때의 연기력, 말투, 같은 특정한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 두면 좋겠다.
강사로서 자신감이 50%를 차지한다. 속도와 클라이막스를 조절하고 하이라이트를 강조하자.



누군가의 인생 터닝포인트 3가지를 듣고 내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그의 쇼를 감상하고,
전문가로부터 피드백까지 받고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과정.
나의 게스트를 위한 일련의 과정이지만 나의 성장이기도 하다.

내이름의 쇼를 걸고 진행한지 3회. 처음에는 도저히 내 역할을 찾지 못하고 헤메다가
이제는 미리 인터뷰를 통해 정리를 하고 쇼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받아내는 방법을 익히고 있다.
게스트만 덩그러니 놓는 일은 더 안하게 되었다. 이렇게 같이 성장해나가는 스텝 너무 즐겁다.

강정은양. 아주 훌륭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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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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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5월 16일 7:30 @강남 SIDA




새로운 직업이 생길것같다고 말씀하셨다. 대리 MC.
원래 하기로한 진행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못하게 되자 지난 3월 모임에 이어 급작스럽게 진행자로 찍혔다.
그만큼 애드립과 안정된 진행의 김태진 교수님이다. 사진을 보라 사전에 연습된것 처럼 자연스럽지 않은가.

이어 한달간 있었던 자유로운 소개가 이어졌다.  
박월선 - 바우덕이 축제를 다녀왔다. 콘텐츠가 쌓이는 개념을 발견해서 기쁘다.
김은주 - 5월2일에 아버지 상을 당하고 삶의 간절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김창화 - 힘들었던 부친상, 힘이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은 - 대학친구들과 난지캠핑으로 에코미션캠핑 다녀왔다.
박현진 - 경험을 교환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40라운드 멤버들을 호스트로 초대하고 싶다. 
손현미 - 작가 손현미를 넘어 제작자 손현미로 연극 '死번출구'를 위해 살고있다. 이런 사정을 듣고 어느분이 금일봉을 건네주었는데 봉투에 마중물이라고 써있었다.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분도 넉넉하지 않는 형인걸로 아는데 큰 감동이었다.
김경호 - 큰 일 두 건을 처리하느라 바쁜 한달이었다. 국제전화 싸게걸기 어플이 출시되었다. 무료니깐 해외 나갈때 유용해요.




김태진의 톡톡톡 - Guest 바디스토리 유코치를 만나다



유코치 하는 일? 
건강, 미모, 도전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스포츠와의 시작은?
유도로 시작해서 체대 들어갔다가 잦은 부상. 몸에 대한 연구 결론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내 몸을 내가 관리하자는 것이 인연이었다. 
그러다가 바디빌더로 전향하게 되었고 가장 힘든 대학 시절을 보냈다.
이미 운동을 많이 햇던 사람이라서 모든 것을 백지화 하고 새로 시작해야했기 때문이다.  
체대 출신의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으로서의 … 자만심이 성장을 방해했다.
10키로 무게를 들면서도 100키로 이상의 자극을 찾아내어 느끼는 것이 웨이트레이닝의 시작이다.
기본 자세를 익히는 것을 3년 반복. 심적, 정신적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 입문기.

선수로서 성공하기 힘든 부상. 타고난 체형과 체력이 타고나지는데 시합을 나갈수 없다는 절망감. 
운동선수 입장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코치로서는 누구보다 잘 가르칠 수 있는 자신감이 강해지기도 했다.  

29살때 트레이너. 후배 트레이너를 조련하기 시작
변화를 원하는 절박한 트레이니,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재료 확립.
선수들을 내보냄으로서 이 사람을 통해 한풀이. 행복을 느꼈다. 나는 코치일때 더 멋있다고 느낀다. (그런 생각 감동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육체와 정신은 같이 키워져야 한다. 
운동에는 때를 기다리고 준비할줄 알아야한다. 준비안된 상태로는 요요나 정신적인 압박이 온다. 
유코치의 몸에 대한 철학은 아름다워야 한다.건강미 균형미 자연미. 둥그런 원처럼. 매끄러운 흐름. 원에 가깝게 만들면 기능적으로도 좋아진다. 다각적인 운동프로그램 고려한다.

운동의 기술과 방법을 알았으나 트레이너로서 
몸을 만들어쓰나 정신적 상처받는 사람들을 경험하고 심리학 공부 시작. 여러 성격파악도구, 성향별로 티칭법 노하우 생기기.
그래서 같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엘리트 스포츠는가  경기력 향상. 어떻게 승리하느냐에 촛점을 맞춘다면  
생활 스포츠는 어떻게 운동을 통해 행복해질수 있느냐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운동을 통한 즐거움과 행복찾기를 연구하겠다. 
바디스토리 책을 내겠다.  운동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동기부여 하고 아카데미를 통해 트레이너를 길러내겠다. 

토크쇼가 끝난 후 많은 질문이 들어왔다. 역시 건강과 아름다운 은 모두의 관심이다. 





박현진의 쇼쇼쇼 - Guest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지난 미리 인터뷰에서 살작 공개했던 대로 그녀의 성장 키워드는 모범생, 홀로서기, 멘토다. http://40round.com/1361






환영합니다 초대손님 인사말



글로벌 멘토 대표. 멘토를 찾아다니는 남자. 김군태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의 초대로 모임에 참석했고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개성넘치는 스타일의 슈퍼맨 박상준 대표님. 명함교환시 슈퍼맨 소개하셔서 인상적이었다. 
영상에서 특수효과 그래픽의 전문가다.  아이패드에 그간의 포트폴리오를 담아와 보여주셨다.
그동안 CF며 영화에서 본 영상들이 대거 포진. 
2009년 부터 내것을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했다고.




몽골에서 오신 자야트 대표. 자야트는 몽골어로 '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몽골항공 한국 총판매, 한국어 공부를 하려고 여행을 하다가 여행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는 20여년의 인연이다. 5년 전에 90kg 이상나갔는데 각고의 노력으로 30kg이상을 감량했다.
그래서 그런지 유코치의 톡톡톡 시간 후 가장 긴 질문을 해주셨다.  ^^


덧.
한달에 한번의 만남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느낌.
이런 모임을 운영하고 함께 발전하는 느낌이 너무 좋다.
자신의 일을 즐기며 자신의 이름으로 살려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이들의 인생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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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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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5월 16일 수요일 7시 30분 '소풍' (온라인분과, 진행 김태진)

 

김태진의 톡톡톡- 유코치 유동인 / 박현진의 쇼쇼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 서로의 동향을 나누는 시간
안계환: 개인브랜드 업을 위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기
박월선: 신명나는 전통축제현장 안성 바우더기 추천
김창화: 힘들었던 부친상 힘이되준 40라운드 감사
김은주: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의 연장선
강정은: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난지캠핑장으로 '에코캠핑' 다녀왔어용
박현진: 회사일 외 프로젝트, 먹는언니와 식투어 + 메세지 '창업'
손현미: 앉으나서나 자나깨나 4번출구, 내 일생일대 위기(위험+기회)
            하나를 위해 많은 것을 버렸다. 기적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깅경호: 비비드 인터네셔널, 로드스카이 아이폰 어플 탄생/ 무료 국제전화 가능

 

'개인브랜드' + '인연'
빛의 속도 = 1초에 지구 7바퀴반
쪼끔 더 가면, 1.23초에는 달을 만날 수 있다.
태양의 빛은 500초(8분 20초)만에 지구에 도달한다.
....

우리는 지금 지구로 '소풍'을 온 것이 아닐까?
더 재밌는 소풍을 위해...

HERE WE GO!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감성토크쇼 36.5도
김태진의 톡톡톡, 유코치 유동인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내 몸을 스스로 관리하자.

대학생때부터 지금의 멘토를 스승으로 혹독한 시간을 견뎠다. 부상으로 인해 '선수'로서의 길을 접고, 코치로서의 길을 걷다.
누구보다도 잘 가르칠 수 있다는 굵은 자신감.

 

* 유코치만의 철학, 색깔은?

준비가 안되고 때가 아니면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된다.
준비할 줄 알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려고 한다.

'사람의 몸은 아름다워야 한다'
건강미, 균형미, 자연미
세 가지가 다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둥그런 원일 수록 잘 구르는 것처럼..,

내가 행복해야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다.

유코치님의 전매특허 '녹아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ㅋㅋㅋ 진행 김태진 교수님의 애드립에 빵 터졌습니다.

 

 

 

 

 

 

* 앞으로 유코치의 계획?

앞으로도 사람들의 몸매만들기를 꾸준히 & 운동을 통해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연구할 계획.

개개인이 가진 사연들을 모아 '바디스토리' 책으로 엮고 싶다.
사회에서 운동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싶다.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제자/트레이너들을 육성하고 싶다.

 

* 내 몸 관리전략

내 몸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 내 몸을 얼마나 다스릴 수 있는가?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박현진의 쇼쇼쇼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

 

* 박현진님의 미리인터뷰: http://40round.com/1361

 

 

 

 

 

 

 

 

 

이번 달부터 [박현진의 쇼쇼쇼] 후에 극작가 손현미 & 인상학전문가 김은주의 현장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내 스피치에 대한 부족함, 자신감, 웅얼웅얼 거리는, 빠른 속도......

늘 느끼고 있었던.... 늘 지적받았던 내가 고쳐나가야 할 점들이다. 으악......!!!^^

 

[40라운드 5월 공지사항]

 

5월 정기모임 후에는 치맥

아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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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반항 청소녀였다.
인생을 바꾼 3가지 사건을 이야기하는 첫 스타트는 그녀의 학창시절이었다.
"중학교 때 공부를 엄청 안했어요. 선생님이 시키면 무조건 반대로 하고 샘하고 싸우는 그런애였죠. 숙제 안해서 맞기도 많이 맞았어요."
고등하교 때 지각해서 손바닥 한 번 맞은 것이 학창시절 최대의 수치로 기억하는 나는 이쯤에서 궁금해진다.
"안맞기 위해서라도 대충 해가면 안댔나? 일단 맞으면 아프자나."
"몰라요 그냥 싫었어요. 선생님이 먼가를 하지마, 하면 저는 왜냐고 물었거든요. 근데 무조건 하지말래요. 그럼 하는거에요. 저는."
오, 그녀에게 이런 면이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좀더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한다. 

그러다 그녀도 고교에 진학해야 했다. 공부를 안 한 그녀 실업계를 가느냐의 기로. 과감히 우겨서 인문계로 진학했다. 
고교로 진학해 첫날 반장선거를 하는데 성적순대로 예닐곱명이 후보로 선출됐고, 
가나다 순으로 지정되는 출석부 상 'ㄱ'이 제일 먼저 나온바 1번으로 서기를 맡게 되었다. 교실 앞으로 나온 반장 후보들과 정은양. 
"얜 아냐." 
담임 선생님은 친절하게도 이 아이는 반장 후보 즉 순위 안에 든 성적 좋은 모범생 이 아니라는것을 지적했고,
이 말 한마디가 그녀의 인생을 바꾼 계기가 되었다.

더구나 1학년 담임 선생은 매우 솔직한 자로 이른바 마방진 전략을 적절히 펼칠줄 아는 고도의 심리술사였다.
30여명의 정원에서 9명의 순위를 뽑아 한가운데 앉혀놓고 특별한 관심과 예쁨을 주는 거였다.
좀 유치한 방법이긴 하지만, 이 마방진에 그녀도 걸려들었다.

 



 

 

 

얜 아냐 사건 이후 공부를 조금 하고 첫 중간고사에 저 핑크빛 자리에 앉고 부터는 공부를 잘하면 좋은거구나 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중학교 때 공부와는 전혀 관계없이 사느라 저런 좋은 점은 느낄수조차 없었다니 굉장한 극적변화라 할수 있겠다.

그때부터 참으로 재밌는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회상한다.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선도부 활동까지. 
무척 바쁘고 즐겁게 살았단다. 내신으로 수시까지 입학했다니 진정 모범생다운 학창시절이다.

그러다 대학 1학년  캘리포니아 오리곤 대학에서 대학 문화 교류 3주 과정을 마치고 나머지 2주동안 캘리포니아 곳곳을 여행했다.
세계가 넓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 다음해 휴학을 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를 떠났다.
향수병, 공부, 방황을 다 거쳐 돈벌고 여행가고 하기를 일년. 주키니 , 바질, 사과. 딸기. 포도농장 등 안가본 농장 없다는 그녀. 
막판에는 농장에서 일하는 한국인 친구들과 친해서 매일 저녁 맛있는 밥먹고 지내느라 돌아올때는 오히려 10kg 찔 정도였다. 
혼자서 내 선택에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을 깨닫고 어렴풋하게 홀로서기의 맛을 본다.
지금도 후배들을 만나면 대학에서 스펙만 쌓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며 휴학하며 적극적으로 권한다.  

그 후 대학 특강으로 지금의 멘토 조연심 대표를 만났다.
공대생으로 컴퓨터와 씨름만 하며 살아온 그녀에게 이런 소프트한 멘토강좌는 큰 충격이 아닐수 없었다. 
자기 이름으로 산다는 것에 큰 자극을 받고 취업만이 능사는 아니란것을 다시금 절감.
열심히 조대표를 쫒아다니다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그 후의 그녀의 생활은 우리가 지켜보는 대로 온라인브랜딩디렉터 강정은으로서의 삶이다.

누구나 한번씩 일생의 사건들이 있을 것이다.
돌아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작은 말 한마디일 수 있고 정말 크나큰 충격일 수도 있다.  
어느날 듣게 된 말 한마디로부터 시작된 그녀의 변화.
17살 이후로 양껏 욕심부려가며 알차게 살아온 그녀의 이야기가 즐거웠다. 
오늘의 그녀를 있게한 키워드 3가지는 무엇일까?
이정도 힌트라면 다들 예감했을거라 믿는다. 그럼 5월 16일 오후 7시에 모여서 들어보기로 하자. 기대하시라 개봉 박두!!

PS. 앞으로 남은 박현진의 쇼쇼쇼를 통해 허심탄회한 과거를 꺼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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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36.5도 _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브랜드업 프로젝트 시즌1 _14분 브랜드업 동영상

첫 모임을 엽니다.

시간은 5.18 금 19:30

장소 서초구 서초동 1305-5번지 대원빌딩 4F 모임공간 SIDA (오시는길 지도 하단이미지 파일참고)

회비 1만원

첫 모임에 참가하실 분들은 준비해 오실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프레젠테이션의 스크립트를 작성해 오시는 것입니다.

이 스크립트는 다음 모임까지 완성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번 첫 모임에 오실 때 완성된 내용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초안 형식으로 14분 분량의 동영상을 구성할 내용을 작성해 오셔야 합니다.

첫 모임에서는 각자 준비해 온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작성해 오신 분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신청자는 아래 태그에 명단이 있습니다. 

5.11(금) 마감하니 신청하실 분은 아래 덧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의 글 _ 김PD


36.5

인간은 이 숫자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체온... 이 온기가 바로 생명이며 삶이 됩니다.

우리 삶은 한 해 한 해를 쌓아 이뤄지고

그 한 해는 다시 365개의 하루들을 쌓아 이뤄집니다.


우연일까요? 3.6.5

이 숫자를 모두 더하니 14...

그런 조금은 엉뚱한 이유로 

이번 프로젝트 '내 인생, 터닝포인트 3가지'는

14분 분량으로 정해졌습니다.

36.5...사람의 체온이 느껴지는 이야기... 이자

365... 브랜드업을 위한 하루하루의 노력을 담은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형식은 자유입니다만 처음 시도이다보니 

모델이 될 만한 기준을 제시해 드리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바로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졸업축사가 그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론: 간단한 자기소개 및 소감

본론에 하게 될 이야기들을 짧게 소개하는 말


본론: 1. 내 인생을 바꾼 첫 번째 스토리와 그로 인해 얻은 교훈

2. 내 인생을 바꾼 두 번째 스토리와 그로 인해 얻은 교훈

3. 내 인생을 바꾼 세 번째 스토리와 그로 인해 얻은 교훈


결론: 본론을 정리하며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


이 구성을 참고하시어 스크립트를 작성해 주십시오.

스티브 잡스의 졸업축사와 관련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40round.com/1331 


40라운드 브랜드업 동영상 프로젝트 첫 모임 _ 5.18 금 오후 7시 30분




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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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7일
온라인 소통분과 번개모임 @진진바라

 

연초에 진행 된 블로그 활성화 배틀에서 온라인분과가 득템한 진진바라 상품권!!!

반경남 대표님이 후원협찬 해주셨던 10만원권 진진바라 상품권입니다.

40라운드 6명의 온라인 소통분과 분들과 함께 3시간이라는 장시간 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하하하.

음식이 끊임없이 줄지어 나오는 통에.. 눈과 입이 즐거웠습니다. 사진 촬영을 제대로 못했네요. * _*

 

* 참석자: 백승휴, 김언화, 강정은, 김정기, 우지인, 유동인

 

 

온라인 소통분과의 끈끈한 팀웍을 다질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또 '분과별 배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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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확정 인원 - 총 11명

선발대 : 김경호, 박현진, 강정은, 조연심, 노진화, 이재관, 김창화
후발대: 백승휴, 안계환

당일치기 :  우지인, 김정기

개별 회비 5만원 + 40라운드 지원금 50만원

준비물:
갯벌에서 뒹굴확률 99% 버릴만한 옷 준비, 등산하기 편한 신발, 세면도구, 선크림

입금안내: 5/10까지, (국민은행 023501-04-040244 예금주 박현진)


집합장소: 5/25, 9시20분 2,5호선 충정로역 9번출구

9인승 차량 한대로 출발합니다.

도착하시면 전화 주세요. (010-5448-5006 박현진)

늦지 않게 오세요.

 

 

 

우리 묵을곳은 바닷가 하얀집 팬션입니다. 

남,녀 각 방 1룸 예약.  

 

이 펜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앞 바다가 있다는 것이죵. 호비랑 봉지들고 낚지 캐러 가봅니다.

갯벌 배틀 일어날 예정입니다. 버리는 옷 필수 지참 하시길 바랍니다.

 

 


일정안내


5월 25일

시간
일정
9시 30분

 충정로역 9번출구

10시 30분
강화도착, 강화도 차량으로 해안도로 1/2 일주
11시 30분
초지진 횟집 싱싱한 숭어회 (인당 20,000원 예상)
13시
석모도로 출발
14시
석모도 자연휴양림 도착 숙소 앞 갯벌체험 (버려도 되는 옷 가져오세요)
18시
숙소도착 (흙떡이 된 옷 갈아 입기)
19시 30분

낙조와 함께 바베큐저녁 식사 (인당 20,000원 예상)



5월 26일

시간 
일정
7시
기상, 아침식사
8시
보문사 산책 후 ATV 배틀
12시
체크아웃 점심
13시

석모도 구석구석 탐방하면서 사진 찍기(영화 시월애 촬영지, 삼랑 염전)


 

 

 

  

▲ 해질녁 하늘보다 더 붉게 물든다는 섬 석모도                 ▲ 보문사 산책 후 타고 갑시다. 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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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름다움을 담아내는 사람들 




여행은 늘 설레임입니다.

돌아올 곳이 있다면 떠났다가 돌아오는 여정은 여러 만남과 추억을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40라운드와 함께 하는 벗들이 좋다면 그곳은 항상 좋았습니다.

슬로우씨티 청산도가 그랬고 

비바람을 맞으며 걸었던 제주의 올레길도

그리고 푸른 동해의 품에 잠겨 있던 단아한 섬 울릉도도 아직 기억에 선합니다.


올해의 소풍은 서울에서 가까운 강화도 옆의 석모도로 정했습니다.

우리들의 여행은 섬, 그곳에 가고 싶다 로 예정합니다.

꼭 배를 타야하고 산을 오르든가 걸어야하며 

사진이 잘나오는 멋진 곳이어야 하는 스로우씨티 결정조건보다 더 까다롭지요.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석모도에서 지는 해를 바라보며 

다시 떠오를 희망을 함께 그렸으면 합니다.




일시: 5월 25일(금)~26일(토) 1박 2일

회비: 5만원
신청: 
5월 10일까지 입금. 국민은행 023501-04-040244 예금주 박현진)  



신청자가 완전히 확정되면 
이번 여행의 컨셉, 로망 실현, 미션등을 공개합니다.
아직은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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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에서 2012년도 브랜드업프로젝트 시즌1, "14분 브랜드업 동영상 제작"이 시작됩니다.

개인브랜드 영향력 향상 및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한 이번 프로젝트!!!

최종적으로,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로 자신을 소개하는 14분 영상 촬영/편집본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내이름 or 나의 브랜드네이밍'을 검색했을 때 양질의 '동영상' 콘텐츠가 검색되겠지요?

또한 어딜가서든 자신을 소개할때 '영상한편 보시죠' 라는 멘트를 날릴 수 있다는!!!^^


 신청(5월 11일 금요일까지)과 문의는 덧글로 남겨주세요.

대상은 물론 40라운드 2012년도 정회원 이상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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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5월 16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SIDA

총괄 온라인분과 진행 위원장 백승휴

 

 



봄이구나! 느껴지는 오늘 날씨 정말 킹왕짱입니다.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의 컨셉은 '소풍' 입니다.

소풍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설레임' 그 마음 가득안고 참석해주세요♡




1. 일시 2012. 5. 16. 금요일. 오후 7시 30분

2. 장소 서초구 서초동 1305-5번지 대원빌딩 4F 모임공간 SIDA 

3. 식사 6시 30분부터 모임장소 옆 골목 '시골야채된장' 시골야채된장

            02-3482-7626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8-1 1F (삼미빌딩 1층)

4. 프로그램

- 오프닝

- 감성토크쇼 36.5

1) 김태진의 톡톡톡 - 유동인 / 토크쇼 Q&A

2) 박현진의 쇼쇼쇼 - 강정은 

- 손현미와 함께하는 무대에서의 연기

- 공지사항 (5월 여행 '석모도', 브랜드업프로젝트, 이사람공감프로필 관련 공지)

 


 

시골야채된장
02-3482-7626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08-1 1F (삼미빌딩 1층)


강남역 6번출구에서 교보방면, 또는 신논현역 6번출에서 강남역 방면으로 내려오시다가..

금강제화 골목으로 쭈~욱... 들어가시면 골목이 거의 끝날무렵 왼편에 시골된장집이 보입니다

 




참석여부 덧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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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소리" 가족사진전. 강동경희대병원  Gallery 마음.  

 

 오월이 되면 가족이 떠오른다. 사진가로서 할 수 있는 것이 뭘까를 생각하다가 병원 갤러리에서 전시를 기획했다. 의사와 환자가 가족처럼 지내고 있는 경희대 강동병원에서 1달간 가족의 웃음소리를 들려줄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시를 통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새김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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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부고]
40라운드 김창화대표 부친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장소 부산광역시 안락동 봉생병원 장례식장 2호실 (Tel. 051-531-7100)
발인 4월 28일 (토) 오전 9시

 

 

 

 

함께하지 못하지만 조의를 표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계좌로 입금해주시면 본인 명의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신한은행 300-12-230750 (안계환)

 


많은 위로와 조문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안되시는 분은 위로의 문자한통이라도 남겨주시면 김창화 대표님께 큰 힘이 되실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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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손현미 작가님을 톡톡톡에 모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홍난영님께서 찍어주신 멋진 샷~


1. 이번에 공연을 준비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작품입니다.  뮤지컬 '4번출구'와  연극 '하얀자화상' 입니다.

       4번출구는 5월 부터 중고등학교 순회예정이구요.  하얀자화상은 6월 6일 부터 극장공연 예정입니다. 



2. 하얀 자화상, 2002년에 발표된 손 작가님의 대표작 중 하나 아니겠습니까?

하얀 자화상이라는 작품, 손 작가님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 작품인가요?

 

올 해로 10년 된 작품이네요!

초연 당시 연극계에서는 최고로 알려져 있는 민예라는 극단에서 작품을 올려 연극계에 꽤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입니다.

한국여성연극협회에서 올 해의 신인작가로 선정해주고, 세계여성연극제에 우리나라 대표로 3인으로 뽑혀 출품되 되었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울고 웃으며 감동 받았던 작품으로 알려져 있고, 특별히 초연 당시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작품의 힘보다는 배우들의 힘이 더욱 돋보였던 작품입니다.

제가 썼던 가장 정통희곡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미는 연극계에서 손현미라는 이름 석자를 가장 확실히 알려준 작품이었다는 점일 것입니다.


하얀자화상 출연진


3. 이 작품에 담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작품명)하얀 자화상... 이 의미하는 건 뭘까요?

 

누구나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쓸모 없는 생명은 없다는 인간가치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둘째를 낳고 산후우울증이 심하게 왔을때 집에서 아이들과 씨름하며 나약해진 육체로 인한 삶의 회의를

주인공의 심경으로 표현하며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이들의 소외의식에 호소하고 싶었고 존재가치의 소중함을

말해주고 싶었는데 많은 분들이 그 부분에 큰 공감을 한 것 같습니다.

정신과 의사들이 최고의 칭찬을 주었던 작품입니다. ㅎㅎ


 

4. 이번에 어떤 분들과 함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출연진은 탤런트 최선자 선생님께서 어머니 역을,  다운증후군배우 강민휘군등과 기타 훌륭한 연기진들이 함께 하게 됩니다.




4번출구 지난 공연 포스터와 공연실황 보도사진


5. 뮤지컬 4번출구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십시오.


뮤지컬 4번출구도 많이 알려진 작품입니다. 최근 청소년 폭력과 자살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이것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교육적인 효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인정해주셔서 

이번에 예산 지원을 받아 전국 중고등학교에서 순회 공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6. 우리 40라운드 회원님들께서 이번 공연에 대해 입소문을 내려 할 때 무엇을 강조하면 될까요?

 

 

뮤지컬 4번출구는 청소년 폭력,자살방지를 위한 작품이니 많은 학교들이 필수적으로 볼 수 있도록 소문내주세요.

콘텐츠는 너무 좋은데, 무료로 공연을 해준다고 해도 막상 학교 현장에서 선뜻 받아주시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주위에 학교 관계자가 계시면 많이 소문 내 주세요.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하얀자화상은 우선 40라운드 회원님들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위에 마음이 힘드신분들. 우울하거나 삶의 흥미를 잃고계신분들! 

이런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기 위한 작품으로 소문내주시면 좋겠어요!^^



7. 벌써 등단하신지 19년이 되셨습니다. 작가로서 손현미, 연극계에서는 어떻게 포지셔닝이 되어 계신가요? 또 앞으로는 어떻게 포지셔닝 하실 생각이십니까?


올 해로 등단한지 딱 19년 됐네요! 내년이면 20년인데...   참 해 놓은것 없이 연수만 채웠습니다.

그냥 연극계에서 손현미의 포지셔닝은 따뜻한 작품을 쓰는 작가!  코미디인데 울리는 작가로 많이 알려져 있구요!  해마다 쉬지 않고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닥 어떤 작가가 되어야 겠다는 목표보다는 그냥 좋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주고 싶어서 해왔습니다. 

앞으로 포지셔닝은 작년에 뜻하지 않게 단편이지만 방송드라마를 쓸 기회가 있었습니다. 공부중에 있는데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해서 방송드라마를 쓰는 작가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희곡은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만큼 시공을 초월한 내멋대로 하는 작업을 해보고 싶네요.


8. 조금은 엉뚱한 질문입니다만, 화두랄까요? 우리 사회의 단면 중에 요즘 머리 속에 담고 계신 생각이 궁금합니다. 


폭력! 자살! 우울!  그중에서도 가장 큰 것은 자살!

어른들에게만 심각한 문제인줄 알았는데 아이들에게 더 심각하더라구요!  

제가 하는 작품이 얼마나 힘이되겠습니까마는 한 사람이라도 살고 싶게 만들고 싶습니다.  

죽을만큼  힘들겠지만 그래도 죽을 일은 아니라고 느끼게 해 주고 싶고,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고...  그렇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말씀이십니다.

우리 사회 지금 많이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회적 약자들과 밝게 자라야 할 우리 청소년들이 

더 힘겹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 때 손현미 작가님은 웃음 속에 담긴 감동으로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드시면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 힘들고 지친 이들이 희망을 가지는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십니다.


오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뮤지컬 4번출구, 그리고 올해 10년을 맞이하는 하얀자화상 모두 좋을 결과가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손현미 작가님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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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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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부쩍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재미가 있기도 해서 알아서 짬짬이 시간을 내서 1-2페이지라도 읽었거든요. 잠시 최근에 읽은 책들을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저자
설흔 지음
출판사
예담 | 2007-07-2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조선 최고의 문장가 연암 박지원의 글쓰기 비밀은 무엇일까? 조...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

저자
설흔 지음
출판사
예담 | 2009-09-1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선생님, 도대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조선의 대학자 퇴계...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

저자
양병무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2-02-2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책 쓰기 안내서!양병무의 행복한 글쓰기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와 <퇴계에게 공부법을 배우다>는 읽기 쉽게 쓰여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얼마나 깨달았는지는 별개의 문제지만요. ^^; 하지만 역시 인문학이 필요하다는 점은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는 인문학 서적을 조금씩이라도 볼 참입니다. 


<일생에 한 권 책을 써라>의 후기는 http://www.unnibranding.com/75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세상의 모든 것과 동업하라>라는 책을 읽었네요. 아침에 주문해서 총알배송으로 오후에 받아 조금 전 다 읽었습니다. 자서전의 형태라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과 동업하라

저자
김병태 지음
출판사
토트 | 2012-03-2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지금 당장 동업할 준비를 해라!보통남자 김병태 CEO 분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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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참 의미있는 걸 찾았어요. 저자인 김병태님도 결국은 그렇게 비즈니스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책의 일부를 사진을 찍었습니다. ^^ 책 27페이지에 있습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5+3=( )의 형식으로 배워서 그럴까요? 생각해보면 내가 할 줄 아는 것(1) + 내가 할 줄 아는 것(2)에 대한 답을 찾으려 했네요. 하지만 제가 할 줄 아는 게 한 두개밖에 없을리가 없죠. 자뻑이 아니라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지만 의외로 할 수 있는 게 더 있을지도 모르죠. 그 뿐인가요? 다른 분들의 능력들도 있죠.


만약에 8이라는 답을 미리 그려놓고 8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 문제는 달라지죠. 답을 구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부터 찾아 헤맸을 것이며 내 주변의 것들을 총동원했을 겁니다. 개념의 문제가 참 무섭습니다. 


저의 문제를 푸는 접근 방식이 틀렸던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비즈니스가 계속 성장하지 못했던 겁니다. 이제는 달리 생각해야겠습니다. 


참. 그리고 또 하나. 명분이 있는 비즈니스를 하라고 하시네요. 목적이 돈이 아니라 이걸 함으로써 사회에 도움이 되는... 그런 명분이 있는 비즈니스. ^^ 


먹는언니와 토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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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트워크를 표방하는 40ROUND 모임이 있습니다. 조연심 대표님 소개로 알게되었고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참 재미있는 모임입니다. 


한달에 한 번씩 정기모임을 하는데 그냥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아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 진행하면서 또 알찬 프로그램들이 기획되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갈 때마다 재미있고 하나 이상 씩은 꼭 배우고 깨달음을 얻게됩니다.


그 중 핵심 프로그램을 소개하자면 '김태진의 톡톡톡'이 있고 '박현진의 쑈쑈쑈'가 있습니다.





김태진 교수님이 진행하시는 코너인데요, 이슈가 있는 회원을 모시고 이슈 소개를 하고 그에 대한 회원의 생각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첫 번째는 제가 했었습니다. 하핫. 마침 '서울 누들로드' 책이 나왔었거든요. 당시 스케치는 김태진 교수님께서 직접 쓰신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관련 글 : [김태진의 톡톡톡] 1회. 서울 누들로드의 저자 홍난영 회원님 )


두 번째는 극작가로 유명하신 손현미 작가님이셨습니다. 무려 19년을 연극 시나리오를 써오셨는데요, 이번에 '하얀 자화상'과 '4번출구'가 동시 진행된다고 합니다. 둘 다 예전에 상연했던 연극이라고 합니다. 특히 '하얀 자화상'으로는 많은 상을 수상하셨다고 하네요. 





또 하나의 프로그램은 '박현진의 쑈쑈쑈'. 회원 중 한 분이 14분의 시간 내에 자신의 이야기를 발표하는 형식인데요, 기획이나 매니지먼트를 박현진님이 하십니다. 


역시 두 번째였고 '백승휴 스튜디오'의 백승휴 사진작가님이 발표하셨어요. 


이야기를 진행하시는 능력이 탁월하십니다. 요즘 한참 피어나는 목련을 보고 스토리를 만드셨는데요, 목련을 보고 꽃이 피고 지는 것에서 시간의 이동을, 꽃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공간의 이동을, 그리고 꽃이 다 떨어지고 난 후의 나무를 보고 홀로되기에 대한 컨셉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이야기 또한 시간과 공간과 홀로서기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굿굿. 한 수 배워야겠어요. +_+ 


그리고 앞으로는 손현미 작가님께서 '박현진의 쑈쑈쑈'에서 발표하는 분들의 스피치에 대해 컨설팅해주시기로 하셨답니다. 실제로 연극인들의 연기지도도 하신다고 하네요. 관련해서 오늘 짧게 강의도 해주셨어요. 넘 재미있었어요. 정리는 강정은님이 잘 해주셨어요. 링크 따라가보세요. http://40round.com/1349 





여기에 더해진 것이 '인상학' 전문가이신 김은주님의 컨설팅까지~ 우오... 저도 조만간 쑈쑈쑈에 설 날을 기대합니다. 컨설팅 받고 싶어요. 


더 재미있었던 건 40라운드 내에는 브랜드분과, 교육분과, 온라인소통분과가 있는데 그 중 교육분과에서 회원들을 상대로 듣고 싶은 이야기를 포스트잇에 써서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수거된 포스트잇은 벽에 부착되었고 회원들은 나가서 듣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그 밑에 누가 강의를 해줬으면 하는지를 적어내라고 했습니다. 


물론 강의는 지목된 회원이 무조건 진행해야합니다. ^^ 






SNS, 블로그 강의에 저를 택해주셨네요. 3위로 관심이 높은 주제여서 조만간 강의를 하게될 것 같네요. 저를 택해주셔서 감사해요. 눈물납니다. 흑흑. 



시간을 알차게 만드리셔 항상 애쓰시는 40라운드 운영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기획력에도 감탄하고 있습니다. 5월 정모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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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4월 

총괄 브랜드분과(진행 김경호, 박현진)

자신의 색을 확실히 나타내기 위해 존재하는 곳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참석자 15명]

손현미, 김태진, 박현진, 백승휴, 박월선, 안계환, 김찬, 김경호, 노진화, 강정은, 김창화, 김은주, 홍난영, 유동인, 김언화






* 교육분과 안계환 대표의 진행으로 40라운드에서 진행되었으면 하는 '교육' 자유롭게 적어보기!!!

1) 사진촬영과 기법 - 백승휴

2) 인맥관리 - 반경남

3) 블로그 활용 - 홍난영

4) 책쓰기 - 조연심




"36.5도 감성 Talk & Show"


[박현진의 쇼쇼쇼]

백승휴의 인생의 3가지 사건.


▶ 왕따예찬. 자아찾기. 분산투자, 홀로서기, 유학생활서른아홉살 법정투쟁, 열정적인 삶 ◀

누군가와 함께 어울리지 않을 때엔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을 알아가고, 학습을 통해 성장하는 성취감을 느꼈다. 작지만 꾸준하게 한발자국씩 걷다보면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왕따를 당하되 외롭지 않을 수 있는 방법, "분산투자" 여러명의 부류 친구들을 만나라. 

인간은 누구나 혼자이다. 청년기의 고독함이 현재는 우뚝 홀로설 수 있었다.

서울로 상경한 유학생으로서 어려움이 많았다. 삶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백승휴만의 길을 찾았다. 

서른 아홉 3번의 법정투쟁을 극복 후 긍정적인 힘이 싹트기 시작했다. 

"왕따예찬, 유학생활, 서른 아홉살에 맞이한 법정투쟁" 이 3가지 사건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그가 되었다. 포토테라피 백승휴- 떠블 굿! 뿅!! 멋있습니다!!!


※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미리 인터뷰 '돈키호테의 서울유랑기' by. 박현진 ▶ http://40round.com/1345




[김태진의 톡톡톡]

작가 손현미를 만나다.

정신건강연극제 <하얀자화상> -광동제약 & 뮤지컬 <4번출구> -동아오츠카



1.

오늘도 뉴스에서 끔찍한 소식을 들었습니다. 

중학생 자살, 친구 폭행살해 후 암매장.. 정말 무서운 세상. 

이런 청소년들의 폭력/자살을 예방하는 취지의 뮤지컬로 '4번출구'

구 하다소극장에서 6월부터 장기공연 준비중! 커밍순!~

청소년들이 모여있는 단체나 학교 추천해주세요!!!^^ 


2.

둘째아이 출산 후 심한 산후우울증이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된 '하얀자화상'

나이는 마흔이나 정신연령은 10세도 안된,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 

치유/페미니즘이라는 키워드로 부각되며 세계여성연극제에 신인작가로 선택되어 출품!!

희곡 작가라면 <하얀자화상>을 통해 공부할 정도로 복선과 텍스트가 표현된 작품이랍니다.

주변에 아프고 힘들어 하는, 자신의 존재가치를 못느끼는 우울증을 지녔다면, 꼭 보아야 할 작품!

손수건 필수준비!!





다작 - 작가생활 19년! 그리고 제작자로까지의 영역확장!!

(정말 한 길만 고수하는 그녀의 열정과 전문성에 박수를 보낸다. 멋져요잉!)

비평받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가까운 미래에는 티비를 켜면 '수목드라마' 작가 손현미 이름 보고싶어요. (막장이어도 좋아요! 굿!ㅋㅋ)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

가치있는 눈물 한방울을 느끼고 싶다면... 손현미 작가님의 작품 추우천!! 

-브랜드 PD 김경호




손현미와 함께하는 무대에서의 연기(강의) 자뻑 "관객들을 빨아들이는 힘"




1. 눈 연기 - 자신감 "뻔뻔해져라"

눈을 관객에게 확실히 보여주도록 얼굴은 객석 쪽으로 개방시켜라. 바닥/허공/먼 시선을 두지 말아라.

셋째줄 정도의 관객에게 시선을 주는 것이 가장 좋다.

2. 몸 연기 - 자신감 "우아한 자세" 

손으로 마임연기는 비 전문적으로 보일 수 있기에 정돈된 모습으로 내용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몸 연기 삼콤보. '드라마틱한 포즈 ①극적인 움직임(아나운서형), ②개그맨형' 

감성에 충실하면 나오는 제스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끼를 가꾸어라. 쑥쓰러움을 버려라.

나랑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를 찾아라...!!! (아, 나에게 정말 필요한 부분)

3.   언어연기 - 자신감 "또박또박 언어거리"

'미'톤, 도레미~~~~ 미~~~ 톤은 가장 진지하게 설득력있는 목소리.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솔'톤은 기분 좋게 해주는 톤.

볼륨과 톤은 다르다. 



2012년 40라운드 봄 워크샵/여행 

강원도 '정선'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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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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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 


얼마 전부터 '구시렁 토크'라는 걸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원래 있었던 기획물은 아니고 리뷰를 할 때 그 순간의 느낌을 잊지 않기 위해서 녹음을 하던 것을 듣고 있자니 이거 그대로 공개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처음 작품(?)은 음질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에버노트에 있는 오디오 녹음을 했던 것이라 그래요. 정말 메모용이었죠. 




처음 만든 건 밀보드의 급식 식자재 리뷰였습니다. 1분 미만의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생생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요술상자님과는 원래 잘 구시렁거렸기 때문에 이름을 '구시렁 토크'라 붙였어요. 구시렁은 흔히 궁시렁이라 쓰는 말의 바른 말입니다. 


편집은 'window movie maker'를 사용했고 포장된 모습이나 음식의 사진을 담아서 동영상의 형태로 만들어 올렸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디오 품질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폰의 기본 앱인 '음성 메모'를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에버노트보다는 품질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푸드로드 버전에도 시도를 해봤습니다. 스크립트 없이 생각나는대로 말하다보니 약간 횡설수설하기도 합니다. 듣다보니 맨 처음에 말하는 사람의 소개도 빼먹었구요. 다음부터는 간단하게나마 스크립트를 작성해서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급식 식자재보다는 이야기할 것이 더 많아서 6분짜리가 되었습니다. 정리해서 이야기하면 조금 더 짧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5분 이내입니다. 너무 길면 보는 사람도 지루하고 편집하는 저도 힘들어서 하다가 포기할 것 같거든요. 하하핫. (은근 바쁜 척) 


마이크도 가지고 다니면서 녹음하면 앞으로는 오디오 품질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엄청 좋은 장비들을 구입할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말 그대로 '구시렁 토크'니까 언제 어디서든 구시렁 댈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조금 더 진행하다보면 다른 음식리뷰 기획물에도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고 여행이나 기타 리뷰 등에도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은 저와 요술상자님, 이렇게 둘이 하지만 가끔 번개를 쳐서 다함께 음식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한 마디씩하는 다함께 구시렁 토크도 가능할 것 같아요. ^^ 재미있겠네요. 



사실 저는 소셜웹의 기능에 대해서는 웹 전문가만큼 많이 알지 못 합니다. 하지만 아는만큼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제가 가장 잘 하는 건 글쓰기니까요. 소셜웹을 활용해서 브랜드텔링하는 게 제 필살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시렁 토크도 소셜웹을 활용하여 저의 브랜드를 텔링하는 하나의 기획물입니다. 


언젠가 팟 캐스트도 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 


구시렁 토크에 대해 잠시 떠들어봤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컨텐츠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좋겠네요. :)


먹는언니와 토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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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먹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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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사뭇 긴장된 시간이었습니다. 톡톡톡 1회!!!

신간 서울 누들로드의 저자 홍난영 회원님을 모시고 책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 

생각보다 너무나 아늑한(?) 곳에서 톡톡톡을 연출하게 되어 아주 조금(!)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진행의 어설픔을 게스트의 차분함이 커버해준 덕에 무난히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시작 부터 실수 연발이었습니다.

처음엔 당연히 책 발간에 얽힌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데 그냥 지나쳐 달려 버렸구요 T.T

홍난영님이 재치있게 받아주셔서 많은 분들이 눈치 못 채시는 가운데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출간하자 마자 바로 갖고 오셔서 아주 따끈따끈(?) 했던 책, 책 표지부터 식욕을 자극하는 강렬함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의 출간제의로 기획이 되었다고 합니다.(파워블로거의 힘!!)

기획회의를 통해 아이템으로 국수가 선정되었고, 이후 무려 1년에 걸친 시간이 걸렸다네요.

그 동안 대한민국 누들로드라는 여행기가 나와서 많이 긴장하기도 하셨다는 홍난영님.

그래도 다행히 그 책과 기획의도가 많이 달라서 원래 기획대로 책이 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출간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 

그림에서와 같이 출간 즉시 Yes24 눈에 띄는 새책에 바로 꽂혔구요. 국내 여행 16위, 서울 여행분야는 7위로 시작했습니다. 


다음 그림은 이 책에 등장하는 국수집의 지도상 위치입니다. 책을 만들기 위해 저자가 누빈 발자취기기도 하네요.

그림에서 드러나듯이 서울에서 유명한 국수집은 도심 한 복판인 종로와 중구 일대에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 곳을 중심으로 서서히 부심이나 외곽지역으로 확산된 역사가 있었다고 하네요.


이 책의 또하나의 장점이라면 '때깔 좋은' 사진을 꼽아야 할 것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강렬한 사진들이 혀끝에서 위벽까지 꿈틀거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 사진들은 홍난영님의 절친이신 전문 사진작가 이진우님이 1년에 걸친 '누들로드'를 함께 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런 사진들과 함께 이 책의 재미을 더하는 것은 파워 블로거의 내공이 묻어나는 '글빨'입니다.

가벼운 터치로 군더더기 없이 쓰여져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책을 쓰는 것 만큼 배우는 기회가 있을까요? 이 책을 쓰면서 저자는 국수에 대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서울 곳곳의 '국수장인'들과 직접 인터뷰를 나누면서 과정에서 

저자는 '국수 in 서울'의 역사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넓고 깊게 이해하게 됩니다.

'국수 in 서울'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국수집들입니다. 

국수집의 역사는 6.25 이후 밀가루가 많이 들어오게 되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칼국수는 오래 전부터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았지만 일반적으로 '국수'라고 부르는 음식을 파는 가게들은

50년대 이후 생겨나기 시작해 60~70년대 혼분식 장려로 붐을 이루게 되었다고 합니다. 

6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셈이지요.


파워블로인 만큼 홍난영님은 이 책의 독자들과 소통하는 채널을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어플, '국민맛집'으로도 수만명의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홍난영님.

그림에서와 같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시작하셨습니다.

이제 음식기행 분야 파워블로거에서 국수전문가로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내신 먹는 언니 홍난영 회원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했는데요. 이미 다양한 가능성을 타진하고 계셨습니다.

우선 서울을 방문하고 싶어하는 가까운 나라 사람들을 위해 

중국어 버전이나 일본어 버전을 출간한다면 상당히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었습니다.

1편의 성공을 기반으로 알려지지 않은 맛집 분야로 좀 더 파고 들어가 서울누들로드 2탄을, 

서울을 벗어나 전국의 국수맛집을 다루는 전국누들로드를 출간하는 것도 가능성이 엿보였습니다. 

이어 국수를 많이 먹는 나라의 맛집들을 소개하는 해외 누들로드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파워블로거로서 쌓아온 인지도와 소통역량을 바탕으로 누들로드 전문가로 도약하신 홍난영님.

회원들에게 일일이 직접 사인까지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기념촬영 때의 환한 미소에서 대박 예감!! 가져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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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난e-사람] 세계최초 입양어린이합창단 창단공연, 글로벌오페라단 김수정 단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 조연심  (4) 2010/08/21
[내가 만난 e-사람] 온라인 FTA를 꿈꾸는 코글로닷컴의 이금룡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by 지식소통전문가  (10) 2010/05/06
[내가 만난 e-사람] 철원 우복동 상상마을, 김봉곤 훈장님과의 첫번째 만남 by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3) 2010/04/11
[내가 만난 e-사람] ROTC 마당발 반경남 40라운드 의장을 만나다 by 지식소통전문가  (4) 2010/03/26
Posted by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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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저녁!
누구나가 특별한 만남과 저녁을 기대합니다.
복합문화예술 공간 '스칼라티움'에서 준비하는 오감만족의 특별한 DINNER PARTY !
이준 셰프(아래사진, 훈남이시네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되는

요리의 세계로 여러분들을 초대하고자 합니다.  
 


 
+ 파인다이닝 음식 콘서트 JUN the PARTY 에피소드 3
 
+ [봄SPRING]
세계 3대 요리 학교로 불리는 뉴욕 CIA(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AOS)) 졸업
미슐랭 3스타 'Per Se'와  Per Se를 6년간 이끈 쉐프가 오픈한 파인다이닝 이탈리안 음식점  'Lincoln '등
세계 명문 요리 레스토랑에서 실력을 쌓은 이준 셰프의 스폐셜 디너 파티를 스칼라티움에서 선보입니다.
 

 

. 일시 : 4월 18일(수요일), 19일(목요일)  PM 7:00
. 가격 : 80,000
. 장소 : 스칼라티움 - 약도 ABOUT - CONTACT US
. 티켓 신청하기 링크 (http://jk2jun.cafe24.com/xe/buyticket)
. 문의 02.53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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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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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을 해봤어요. 내 인생의 이벤트 세가지. 오늘 새벽에...
특유의 코믹스러운 말투로 던진 첫마디다. 
오늘따라 더 꼬들하게 웨이브진 퍼머머리가 새벽의 고뇌를 말해주는 것 같았다.

쇼를 맡았다. 나는 PD역할을 한다.  
쇼의 형식은 인생의 3가지 사건과 그로 인한 변화. 교훈, 그리고 현재의 영향이 미치기까지다.
생방송 쇼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사전에 무대에 설 배우와 호흡을 맞춰야 한다. 
그 쇼를 펼치기 전 백승휴 작가가 대체 어떤 사람인지가 궁금해서 찾았다.
미팅 전에 세가지 이야기를 생각해 오시라 했다. 
가볍게 만나는 자리여도 세가지 사건을 꼽기까지는 그간의 흔적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필요했을것이다.  




▲ 토킹하면서 떠오르고 정리되는 생각들을 메모하랴, 와중에 걸려오는 전화 받으랴 바쁘다 바빠.



그의 전공은 놀랍게도 전자공학

사진을 매개로 활동하는 그의 전공은 의외로 전자공학!!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더니 4년간 벽을 보고 살았다고 한다. 하하. 
왜 적성도 안맞는 과를 갔냐고 했더니 취직 잘된다고 해서였단다. 
그때 깨달은 진리가 그 당시 잘되는 것은 선택하지 말자는 것이었단다. 
그러다 고모부가 운영하는 사진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진을 접했고 즐거웠다는 그. 
알음알음 결혼식 사진 등의 부업을 했는데 졸업무렵 통장에 무려 2천만원이 쌓여있었다고.



즐거운 일을 찾아 즐기고 공부하자 

인생 별거 없다. 한 순간에 훅간다. 그러니 내가 좋은 일을 하자. 가치를 높이면 돈은 한방에 또 올 수 있다.  
내가 일을 선택하는 기준은 돈이 아닌 가치다. 즐거움에 가치를 둔다. 소모적인 일이면 안한다. 
공부가 가치가 부여된다면. 나만이 느낄수 있다는거.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프로이트의 심리학, 수집미학 이라는 책이다.

취미삼아 결혼식, 명함 사진을 찍던 사진가가 지금은
중년 여성들의 자신감을 깨우기도 하고
사춘기 소년의 인성를 키우는 전천후 선생이기도 하고
잃어버린 장년의 꿈을 끄집어 내기도 한다. 
사진을 매개로  끊임없이 영역을 확장 하고 있다. 



해보자 스스로 왕따
나도 왕따를 당해봤지만, 자아가 강한 사람들은 한번쯤 스스로 왕따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왕따로 외로우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자아의 탐구가 이루어진다. 
자아를 깊게 탐구하면서 내가 속하지 않은 다른 분야를 찾아 연구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바로 분산투자가 되겠다. 
한 분야를 넘어 다른 여러 분야를 접촉하게 되면 각분야의 사람들이 동시에 나를 왕따 시킬 수는 없으니까.
인생의 지혜란 결국 혼자이며 외롭다는걸 아는거다. 왕따 경험은 그래서 소중하다. 외로움에 대해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셈이니까. 


 
사춘기의 자아찾기와 현재의 공간으로 이동하여 살아낸 삶, 그리고 미래의 시간으로 나아가는 이야기
인터뷰를 마치고 우리는 쇼의 제목을 정했다.
 

돈키호테의 서울유랑기 

그가 풀어낼 세가지 인생의 경험은 무엇이었을까? 
4월 18일 7시 30분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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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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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주 수요일저녁 40라운드 정기모임에서 내 이름을 건 코너를 진행하게 되었다. 
조금 많은 사람들 앞에서서 자기 소개 하는것도 내심 벌벌 떠는 내가 코너진행이라니 싶지만 개인의 발전의 기회를 삼기로 한다.

36.5. 인간이 생리적, 심리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상태일 때의 체온이다. 이 숫자를 더해 14분. 
36.5도의 따뜻한 이야기를 14분간 들어보는 시간이다.
형식은 인생을 굵직하게 사건 3개를 잡아 풀어가기로 한다.  
 
내 역할은 일종의 PD로 그의 이야기를 같이 뽑고 어떻게 전달할지를 상의하고
행사 당일 그 사람의 쇼가 잘 진행되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행복 전도사 반경남. 
한 때 일 중독자였고 건강을 한 번 잃은 후 다시 얻은 삶으로 행복을 찾아 삶을 다시 산다는 그.
지금껏 이름 대신 불렸던 별명과 키워드 3가지를 들어 인생발자취를 살펴보기로 했다.




고교시절 별명이다. 공부하기보단 활동적인 응원의 세상이 좋았던 고등학생.
아버지의  기대와는 응원부에 응원단장으로서 활동하던 시절이었다. 

응원의 힘으로 선수들이 힘을 내고 게임을 이끌어나가는 활기가 좋았다고. 





대학 시절은 지금보다 훨씬 살집이 있었다고 한다. 
역시 응원단장으로 화려한 나날을 보내다,





ROTC로 군 복무를 하게 된다. 학연 지연 따지지 않고 ROTC기수로 묶이는 동질감. 
아직까지도 ROTC동문조직에서 활동하고 있다. 


양복입은 모습과 응원단장옷으로 무장한 그의 과거가 잘 그려지지 않는다.
오늘의 행복 전도사, 마당발 반경남이 있기까지는 저 세가지 키워드가 든든히 받쳐주었기 때문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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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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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3월 정기모임 공지>

■ 참여대상: 40라운드 회원 또는 정회원 이상의 초대를 받은자
■ 날짜: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 시간: 오후 7:30 - 9:30시 (저녁식사는 6시 30부터 소공동 뚝배기 집.) 
■ 장소:  강남 SIDA 
■ 모임회비 정회원 이상 1만원(현장납부) / 비회원 2만원
■ 프로그램 진행 - 브랜드분과 위원장
■ 프로그램 소개

1부
1) 개회: 브랜드분과 위원장
2)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 대마도, 정선 간단 소개
3) 36.5 도 감성 토크쇼 '14 분'
- 김태진의 톡톡톡 ( 손현미 작가 )
- 박현진의 쇼쇼쇼 ( 백승휴 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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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새로운 얼굴 소개
2) 손현미와 함께 하는 '스피치를 위한 연기의 기술' 15분
3)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 대마도, 정선, 기타 투표받기
4) 공지사항
5) 폐회

 


 

모임공간 SIDA 
http://www.sida.or.kr/sub_51.html/#map


참석 여부는 덧글로 신청해주세요.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입니다.



PS. 

홍난영 대표의 신간 '서울누들로드' 6명 선착순(3월 정기모임에 참석 못하신) 신청하신
김정기, 안계환, 김찬, 신영석, 김선제님은 참석여부 꼭 덧글달아 주십시오.^^
▶ 자세히보기: http://40round.com/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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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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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브랜드를 만들고, 브랜드는 책을 만든다"
라고 40라운드 조연심 의장님이 늘 이야기 하시죵.
그만큼 개인브랜드를 만들어 가는데... '책 출간'이 정말 중요한 화두인 것 같습니다.

40라운드 분들과 '개인브랜딩'을 위해 공유하고 싶은 이벤트!!!^^




북TV365,  특별방송 4월 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압구정 지식스튜디오


작가전성시대
작가라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e-Book, 저작권, 베스트셀러 출판)

Section1. 99:1 e-book에 관한 모든 것 

진행 날PD 고우성
SK플래닛 오석표 Manager 와 함께하는 e-book 컨텐츠 제작에 대한 스토리와 앞으로 e-book이 저자에게 미칠 영향력 등에 대한 토크쇼가 진행! (http://www.skplanet.co.kr/)


Section2. 그대 이제 글만 써라!

진행 지식소통 조연심 
스티븐 호킹, 조앤롤링K..  세계적인 작가들은 모두 Agency가 있다. 그대 이제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저작권&작가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대표와 함께 합니다. (http://www.enterskorea.com/ek)


Section3. 베스트셀러 저자 제조기 HOW???

진행 청춘토커 임희영
이런 사람이라면  베스트셀러 작가다!? 출판사 21세기북스가 이야기하는 (예비)작가들의 귀가 솔깃해지는 베스트셀러 작가 이야기 http://www.book21.com/


※ 페이스북 덧글로 先질문 받습니다!!
[참가신청 및 질문하러 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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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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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먹는언니 홍난영입니다. 꾸벅. ^^

3월 정모에서 40라운드 정회원 분들께 책을 나눠드렸어요. 40라운드에서 지원해주셨죠. ^^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모에 많은 분들이 못 나오셔서 책이 6권정도 남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글의 댓글로 신청하시면 선착순으로 6분께 드린다고 합니다. 물론 정회원님들께만이죠. ^^


얼른 얼른 신청해주세요~ 



서울 누들로드

저자
홍난영 지음
출판사
북웨이 | 2012-03-20 출간
카테고리
여행
책소개
한 그릇 국수 속에 담긴 감동과 추억을 찾아서~!국수를 좋아하는...
가격비교






Posted by 먹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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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김향순 대표님의 평택교차로 창립기념식에 초대합니다!


 


 

꾸준히 한 길을 걸어... 창립 20주년 이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0라운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배송해 주시는 분이 잘 배송되었다고 문자로 인증샷까지 찍어 보내주셨네요...
김향순 대표님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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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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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프로필 단장합니다.
개인 브랜드이 시작은 나를 잘 나타내는 프로필에서 부터 시작되겠죠?
매년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앞으로 꿈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다들 개인 브랜드를 갖고자 하는 소망하기에 상큼한 소개해 주실것이라 믿사옵니다. 
아래와 같은 질문지가 들어갑니다. 메일로 개별적으로 보내드릴테니 이번주까지 답장을 주세요.
순서대로 공감프로필 포스팅 올라갑니다.

 

  1. 이름
  2. 닉네임(필명) & 그 이유(없으면 만드세요)
  3. 현재 하는 일은요?
  4. 잘 하는일, 잘하고 싶은일, 좋아하는일은 무엇인가요?
  5. 살면서 잊혀지지 않을 경험이 있다면?
  6. 만들고 싶은 개인 브랜드는?
  7. 개인 브랜드를 가지려는 이유는요?
  8. 나를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세개만 꼽는다면? 그 이유는?
  9. 15분동안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강의할 내용이 무엇일까요?
  10. 그래도 못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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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센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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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의 3월 정기모임

36.5도 사람향기 폴폴 풍기는  감성토크 14분

2012년 3월 21일 수요일

 

 

 

 

야심차게 준비한 2012 40라운드의 '감성토크쇼 14분'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단 1초의 쉼도 없이 펌프질을 해대는 심장 덕분에 우리 인체는 36.5도라는 따뜻함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왜 36.5도 인지 아시나요? 우리 몸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와 세균을 막는데 필요한 온도 사이의 최적의 온도가 36.5도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6+5...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14분이라는 시간동안 '김태진의 톡톡톡'과 '박현진의 쇼쇼쇼'라는 이름으로 2012년 함께하고자 합니다. 매 정기모임마다 새롭게 벼려질 멤버들의 톡톡톡과 쇼쇼쇼 기대해 주십쇼♬

 

 

 

"김태진의 톡톡톡"

첫 번째 게스트로 40라운드의 뉴 페이스이자 따끈따끈한 신간으로 함께한 홍난영 대표!

3월 정기모임에 참석한 40라운드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홍난영 대표의 신간 <서울 누들로드>를 선물로 드렸답니다. 저자의 친필 사인과 인증샷까지 찍을 수 있었던 절호의 기회...!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서울 누들로드> (홍난영 저)

▶ 국수를 테마로 떠난 일 년간의 기록으로 젊음의 거리 홍대입구부터 직장인들의 메카 강남, 오래된 음식점들이 많은 중구지역, 멋진 배경과 예쁜 가게들이 즐비한 삼청동까지 서울 곳곳의 국숫집을 담아냈다. 생생한 사진과 맛을 더하는 저자의 글, 가게의 위치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간단한 지도와 각종 정보 등을 더해 국수 여행길을 친절하게 안내! [좀더 자세히보기 클릭]

 

 

 

 

 

 

"박현진의 쇼쇼쇼"

첫 번째 게스트로 40라운드의 1대 의장이자 ROTC없이는 그의 삶을 논할 수 없는 반경남 대표!

고급스러운 펜슬과 연극 티켓까지 준비해와 40라운드에게 뿌려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덧글]

3월 정기모임 진행을 맡아주신 김태진 교수님의 익살스런 표정. 이렇게 대빵만하게 올려도 되는지 갸우뚱 하다가 올려요. 너무 귀엽게 나오셨기에... 하하하!!!

 

꽃 피는 4월에는 어떤 분들의 톡톡톡, 쇼쇼쇼가 진행될지 사뭇 기대됩니다.

원하시는 분은 신청해 주셔도 좋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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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온라인브랜드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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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극적이지 않은 영화, 잔잔함속에서 부드러운 생각을 할 수 있는 영화를 찾다가 만난 '언터쳐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운 영화같은 영화였다. 약속이 취소되면서 보게 된 영화인데 그 '약속취소'가 야속하지 않게 만든 영화였다.

 영화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게 와닿는다. 마치 인터넷에 키워드를 어떤 글자로 쳐넣느냐와 같은 것처럼. 흑인과 백인, 있는 자와 없는 자, 고상과 거침 뭐 여러가지 이분법적인 사고에 의하여 이야기를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달랐다. 작년 가을 장애인 올림픽대회에 지도위원을 하면서 장애인들을 만났다. 이 영화, '언터쳐블'의 두 주인공 필립과 드리스의 만남에서 파생되는 이야기는 단지 건장한 사람과 불편한 사람의 만남으로 단정지을 수 없다. 흑인 간병인 드리스의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은 거친 매너가 장애인 필립에게는 매력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그것은 모두가 'yes'를 외칠 때 'no'외치는 용기보다는 차별화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영화의 주인공이 전략적 행위를 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필립에게 먹힌 것은 차별화였다. 마케팅 기법으로 말하자면 블루오션.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그 장애를 부각시키며 배려하는 모습은 배려가 아닌 부담과 소외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물론 영화에는 임팩이 있고, 웃음이 있고, 슬픔도 섞여있어야 관객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할 수 있다. 그것이 꼬리를 물게하는 관객동원의 키를 쥐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생활보호대상자의 웃음거리 삶을 사는 드리스에게는 인간적인 면이 있다. 또한 몸은 혼자의 힘으론 어떤 일도 할 수 없는 필립에게도 굳어져있던 얼굴에서 환한 치아를 내비치며 웃는 얼굴에는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보인다. 그것을 배우의 연기로 보는 사람은 모든 것을  난도질하여 너저분하게 만드는 짓이다. 이성과 감성, 감성으로 감상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할 때는 이성의 잣대를 드리우면 매력적인 글이 아닐 까 싶다.  하하하. 내 글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결국은 사람이라는 거. 우리가 고향을 떠올릴 때, 고향의 들판, 언덕 그리고 뒷 산을 떠올리지만 그것은 함께 놀던 친구들의 얼굴을 떠올리게 하고 가족 그리고 정겨운 마을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린다. 이것이 인지상정이다. 향수에 젖어 찾아가는 고향에 아는 이 없는 그것은 얼마나 삭막할 까를 생각하며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다.

 장애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 그것을 다른 세상사람들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그냥 보통의 사람들로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하는 영화였다. 잔잔하며, 웃음주고 삶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유럽을 달리는  차를 헬기로 촬영한 아름다운 풍광은 마치 영화 '레터스 투 줄리엣'에서  옛 애인을 만나러가는 여 주인공의 설렘을 떠올리게 했다. 아흐, 나 여행 떠나고파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입니다.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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