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일상으로부터의 떠남이자 곧 새로운 만남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현지 사람들과 그 사람들이 살아온 모든 문화와 자연환경을 마주하면서 현재 그들의 삶을 바라보며 느끼고 옵니다.

 

여행은 또한 현재의 나로부터 벗어나 과거와의 만남이기도 합니다. 

 

 여행을 통해 그 지역의 사회와 문화, 역사를 느끼며 바로 지금의 나와 연결이 됩니다. 

 

많은 이들이 꿈꾸고 가보고 싶어하는 유럽, 그 중에서도 르네상스의 기적이 있던 이탈리아

 

많은 유적과 유물 그 자체가 예술작품인 곳

 

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네치아의 거장들과의 만남의 시간이 40라운드 6월 특강에서 이루어집니다.  

 

 

 


아트인문학 여행

저자
김태진, 백승휴 지음
출판사
카시오페아 | 2015-05-2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잠들어 있던 예...
가격비교

 

 

 40라운드 회원이자 <아트인문학여행> 공동 저자이신 김태진, 백승휴 저자 강연 특강에

 

40라운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비회원이시더라도

 

이탈리아 여행을 하셨던 분, 앞으로 이탈리아 여행을 가실 분

 

그리고 예술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강추천합니다.

 

 

 

 

 

 

 

<저자소개>

 

김태진

개념의 꿀구라. 서울대에서 시인이자 미술평론가인 보들레르를 전공한 미술애호가이다. 기업인재연구소를 운영하며 ‘오직 사람이 답이다’라는 모토로 기업과 대학을 도와 인재를 길러내는 일을 해왔다. 인문학 시대를 맞아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해 선보인 <아트인문학> 강연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전국 곳곳을 누비고 있다. 매해 한 번씩은 유럽을 찾아 서양미술을 공부하며 강연 내용을 업그레이드 한다. 그래서 그는 강연만 하면 최고 평점은 물론 무조건 앙코르를 받고 있다. 서울시립대 겸임교수로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그간 청년들의 멘토로서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300프로젝트』 등의 책을 썼다.

 

백승휴

직감의 막구라. 미국프로사진작가협회 사진명장(PPA MASTER). 괴로운 전자공학에 이어 사진 석사를 마치고, 미용예술학 박사를 수료한 특이한 학력을 갖고 있다. 융합 시대를 맞아 젊은 날의 방황이 빛을 보는 중으로 서른다섯 살에 배움의 신 내림을 받은 이래 포토테라피라는 영역을 개척했다. 상실감으로 우울한 중년여성의 인생 되찾아주기 프로젝트와 사진교육을 통해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노인 요양원 안 보내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15년 간 쌓은 내공을 내세우지 않고 묵묵히 세상 어두운 곳을 밝히고 있어 현재 보건복지부 요주의 인물로 떠올랐다.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주임교수이며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를 출간했다.

 

 

 

<아트인문학여행>저자 강연회  안내 

● 일정 : 6월 18(목) 19:00 (강좌시작) 

● 장소 : 교대역 5분 거리 /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569-10 지하1층 맑은샘교회

● 회비 : 회원 1만원 / 비회원 3만원  - 저자 사인된 책 선물 + 음료 + 다과 포함

회비입금계좌 :  외환은행 620-239660-241 (유동인)


"참석 신청은 덧글로 15일까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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